고윤정, 영화사 PD 됐다…('모자무싸') 작성일 03-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윤정, '최필름' 소속 PD로 변신…차기작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XGM36b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60960b17b3eec18e05d02f12940b95c1187048c7396c9a86fab5427a0129a6" data-idxno="671655" data-type="photo" dmcf-pid="x55XepQ9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HockeyNewsKorea/20260306123930307hqcx.jpg" data-org-width="720" dmcf-mid="8c4VsMDg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HockeyNewsKorea/20260306123930307hqc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f949b509e5e259fc6de3243e9086324464f15fd6bf3ad72356d8ecb498f876" data-idxno="671656" data-type="photo" dmcf-pid="YoonXcWI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HockeyNewsKorea/20260306123931589rebd.jpg" data-org-width="720" dmcf-mid="6jrD7h0H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HockeyNewsKorea/20260306123931589re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53bf772237d974fdd147313c314ab7a95e263802911523ca372b54a5f7cc27" dmcf-pid="HhhI9WqFJu"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고윤정이 차기작으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b9ca06c5d0428f38286384d2d75808ef0e89d063ec4e23c2be030e6555af2f4a" dmcf-pid="XllC2YB3JU" dmcf-ptype="general">오는 4월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여기에 매 작품마다 분위기를 압도하는 흡인력 있는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배우 고윤정이 합류해 힘을 보탠다. 말간 얼굴에 날 선 눈빛을 지닌 변은아로 새로운 얼굴을 예고한 것.</p> <p contents-hash="84ee61eb2537fe0b657a1ed21def78c35b99cdbf03ac7ed3e57830fcfe8fdd44" dmcf-pid="ZSShVGb0dp" dmcf-ptype="general">변은아는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로, 업계에서는 '도끼'라는 강렬한 별명으로 통하는 실력파다. 마치 도끼로 머리를 내리찍는 듯 정신이 번쩍 나게 만드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에 붙여진 이름이다. 능구렁이 같은 대표 앞에서도 결코 기죽지 않는 단단한 기개를 펼쳐 보이지만, 그 예리한 날 뒤에는 누구에게도 말 못한 위태로운 결핍과 불안이 숨겨져 있다. 특히 예고 없이 불쑥 쏟아지는 그의 코피는, 내면에 어떤 남모를 사연이 있는지 시청자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2ef7898f60ff4cc4436d9f86bad7b0f03cce9d16c3cf52ab9069b6137086d01" dmcf-pid="5vvlfHKpJ0" dmcf-ptype="general">최초 공개된 '모자무싸' 고윤정의 이미지에선 담백한 비주얼로 캐릭터에 다가선 모습을 볼 수 있다. 영화 프로듀서의 일상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수수한 차림과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은 고윤정의 또 다른 연기적 성장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무미건조한 듯하면서도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은 세상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도끼 PD'의 통찰력은 물론, 그 이면에 감춰진 복잡한 속마음까지 투명하게 담아내고 있다. 고윤정이 새롭게 경신할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솟아나는 이유다.</p> <p contents-hash="9f2ae1bfe82cc3209298f511ae71b77adf0dbdb39a260dae39d01a6e9f11838a" dmcf-pid="1TTS4X9Un3"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인생의 가장 밑바닥 감정을 가장 고귀한 문장으로 빚어내는 박해영 작가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연대를 포착하며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보인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 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2026년 상반기 최상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4월 JTBC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eeef901602d2b754db1f7d3eccfb6cedd895440fa8aa9dd9b4e85899184771d" dmcf-pid="tyyv8Z2uiF"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 바 있다. 그는 극 중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90a341ba3497f8502405c584c8f08a4654c615acc003435032e171b7d49de2bf" dmcf-pid="FWWT65V7dt"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작가 "유연석·이솜, 이름만으로 든든…'빙의' 설정 설득력 ↑" 03-06 다음 표예진 "만 19세에 최연소 승무원 됐다…데뷔초 하루 열 군데씩 프로필 돌려"(전현무계획3)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