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부모님이 사준 '명품만 수천만원'인데.."과시하는 것 같아 못 들고 다녀" 작성일 03-0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sc65V7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761f4e259858a3b7b5ea9ce32bdafa3e6b5adefe73e8cbff7cd010735377e6" dmcf-pid="YCGloBJ6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Chosun/20260306124428326oaz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UVzTohD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Chosun/20260306124428326oa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72c6b43ede03568e682f144bd088f21ff469ca6e18ade5496f81188b4b1c3c" dmcf-pid="GhHSgbiP7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이채연이 명품 아이템 착용이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4a88e8c03fe13085ab0c3d0e8392c5eca59a27e47c56a589c516add42dbbf2a" dmcf-pid="HlXvaKnQzu" dmcf-ptype="general">5일 '캐릭캐릭 채연이' 채널에는 '깔맞춤에 미쳐버린 명품 수납러 이채연 집 최초 소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03d86a2ddab1f76e1d612f42244e9f43c88b63b9078a89a301d8eda5e338de6" dmcf-pid="XSZTN9LxUU" dmcf-ptype="general">이채연은 집을 최초 공개하며 "사실 제 집이 아니다. 전세라서 집주인이 따로 있다"라고 말했다. 벽지는 잘 붙이지 못해 울퉁불퉁해진 모습이었다. 이채연은 "제 집이 아니라서 시트지를 사서 붙였는데 친구들이 놀리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8479261542f3001e63017a88c26e8e957f9f89f8258975021b5ef7308d897a" dmcf-pid="Zv5yj2oM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Chosun/20260306124428690ltzg.jpg" data-org-width="1200" dmcf-mid="x1WCnze4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Chosun/20260306124428690ltz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d3f0cd82a1138d78d2ad992235d6ed6fd32ff1c4eca2db9c983c37420ae41b" dmcf-pid="5T1WAVgRU0" dmcf-ptype="general"> 방에는 명품 시계, 팔찌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채연은 "제가 과시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의미있는 명품이 있다. 부모님이 생일 선물로 의미 있는 걸 해주고 싶다고 했다. 평생 기억될 첫 명품을 선물하고 싶다면서 시계를 선물해 주셨고, 엄마와 커플 팔찌도 맞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팔찌는 한 번 차면 나사로 풀어야 해서, 밖에서는 못 뺀다. 스케줄 할 때 차고 나가면 과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엄마에게 미안하지만..."이라며 다음에 이어질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c4a24e50d2a466d446582ac9fc81884dc09f486f836b5b1c511355298f8fb646" dmcf-pid="1ytYcfaeU3"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가격을 묻자 "시계는 8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였는데 지금은 가격이 올라 1200만원인 것 같다. 팔찌는 더 비싸다. 1000만원을 조금 넘게 주고 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71a39b5c55570773177e77c8b1d1fbe15535a2948ccd97723aa2fc51c5c0af" dmcf-pid="tWFGk4NdFF" dmcf-ptype="general">수많은 명품백도 눈길을 끌었다. 이채연은 "요즘 명품을 못 메겠다. 로고가 안 보이게 메고 다닌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과시하는 것 같아서 민망하구나"라고 말했다. 이채연은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 명품백을 직접 사러 가본 적이 없고, 동생이나 엄마가 메던 걸 본가에서 가지고 오는 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FY3HE8jJ0t"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WC26] 이통3사, 글로벌 무대 장악… AI·네트워크 혁신 존재감 과시 03-06 다음 연예인 주민번호까지 전부 공개…사랑의열매, 개인정보 유출 1년 가까이 몰랐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