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도끼 PD’로 변신…‘모자무싸’ 첫 스틸 공개 작성일 03-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MAXcWI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b7b751b8d784e6c80b2d6c5e18772194ad7a7205dc37f989a6698cb9ae6b9b" dmcf-pid="8dRcZkYC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ilgansports/20260306121838613tmvd.jpg" data-org-width="800" dmcf-mid="fWT0epQ9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ilgansports/20260306121838613tm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d9b890ac6d2a36c17dec18f7f53ab1fcde7d2e6c3f048bcec5f80695600779" dmcf-pid="6Jek5EGhD8" dmcf-ptype="general">‘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배우 고윤정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b880d9f8c6a5e05a7ac7d61cda1e0c9ab51028fa36591cb952e56bd4edaac13" dmcf-pid="PidE1DHlD4"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고윤정은 극중 말간 얼굴에 날 선 눈빛을 지닌 ‘변은아’ 역을 맡는다.</p> <p contents-hash="241d924be081dbb0a755c36926501ea51ca0d82ff20e7af8f546b559000d0eea" dmcf-pid="QnJDtwXSOf" dmcf-ptype="general">변은아는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로, 업계에서는 ‘도끼’라는 강렬한 별명으로 통하는 실력파다. 마치 도끼로 머리를 내리찍는 듯 정신이 번쩍 나게 만드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에 붙여진 이름이다. 능구렁이 같은 대표 앞에서도 결코 기죽지 않는 단단한 기개를 펼쳐 보이지만, 그 예리한 날 뒤에는 누구에게도 말 못한 위태로운 결핍과 불안이 숨겨져 있다. 특히 예고 없이 불쑥 쏟아지는 그의 코피는, 내면에 어떤 남모를 사연이 있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7aff2ba21ce2c0158e20b6c6051fd470b771e6b426d74a91fa94f0e29355057" dmcf-pid="x0F2AVgRDV" dmcf-ptype="general">최초 공개된 ‘모자무싸’ 고윤정의 이미지에선 담백한 비주얼로 캐릭터에 다가선 모습을 볼 수 있다. 영화 프로듀서의 일상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수수한 차림과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은 고윤정의 또 다른 연기적 성장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무미건조한 듯하면서도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은 세상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도끼 PD’의 통찰력은 물론, 그 이면에 감춰진 복잡한 속마음까지 투명하게 담아내고 있다. 고윤정이 새롭게 경신할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솟아나는 이유다.</p> <p contents-hash="3265ae983f2033ae5338cd34927f516a319ab9a57ffc48662e0a92d1ce6f59d5" dmcf-pid="yNgOUIFYm2"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고윤정은 캐릭터가 가진 복합적인 면모를 안정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며,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담아낼 그의 섬세한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c05a9ab8125bdaf29d679e0add7aea9ab10c9b55105758d9dcb25181818d122" dmcf-pid="WjaIuC3GD9"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인생의 가장 밑바닥 감정을 가장 고귀한 문장으로 빚어내는 박해영 작가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연대를 포착하며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보인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오는 4월 JTBC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YANC7h0HmK"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최미나수 “‘악플’보다 부모님 걱정이 더 신경 쓰였다” 03-06 다음 2세 준비 김준호, 쌍둥이 언급 홍인규에 “너 때문에 자꾸 가짜뉴스 나와”(독박투어4)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