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까지 단 1회…시청률 13.1%로 전 채널 1위 달성한 韓 예능 ('현역가왕3') 작성일 03-0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WKqSUZ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30b72424d3a4421bb1ecec859ff1ca5f7780b66bbe9cf5fe3d22e8a28d2f1" dmcf-pid="XJY9Bvu5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22503536jqsv.jpg" data-org-width="1000" dmcf-mid="Y0NWvLCE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22503536jqs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f1cd5becfb1d090ed49a4c57e1990ec7f8bd59284373f9107fa39cf130f331" dmcf-pid="ZiG2bT71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22505015kdge.jpg" data-org-width="1500" dmcf-mid="GreOrQkL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22505015kdg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e05cb290840c84efc9cbb138994a0f0669153928979461fc03c421b82f02b6" dmcf-pid="5nHVKyztGU"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strong>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가 최고 시청률 13.1%를 기록하며 5주 연속 화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strong></p> <p contents-hash="ae824593c8dfd31c525f2206484e169c2a8e8631ececb4800d2cfa7452d64899" dmcf-pid="1NtP4X9Utp"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결승전이 다가오면서 TOP9 참가자들이 필승 각오를 다짐하고 실시간 문자 투표를 위한 고유 번호 인증샷을 공개했다. 오는 10일 결승전에서 3대 가왕이 탄생할 예정이다. 결승전의 총점 중 30%인 1200점이 실시간 문자투표에 걸려 있어 시청자들의 참여가 더욱 중요해졌다. 제작진은 “실시간 문자 투표가 현역들의 희비를 가를 것”이라며 참여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c8369ae7a47dcc17104419eb9b59c7f10dd3f5b2b11e12569f8514c35018649" dmcf-pid="tjFQ8Z2uZ0" dmcf-ptype="general">현재 진행 중인 ‘현역가왕3’에서 TOP9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며 자신이 3대 가왕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f4e90f39483aeaf4db12a3283527c3b916a8e662567d524c8d24b1490a239d2" dmcf-pid="FA3x65V7X3" dmcf-ptype="general">투표 번호 1번 금잔디는 본선 1차전에서 MVP를 거머쥐며 경력을 증명했지만 후속 경연에서 부침을 겪었다. 그는 “제가 맏언니로서 팀을 이끌어가야 한다”며 다짐했다.</p> <p contents-hash="9857aa8e73de1e03518a248a67f8804c7ccc24fac01324ff4781041ec5112899" dmcf-pid="3c0MP1fztF" dmcf-ptype="general">2번 홍자는 감성 열창으로 자신만의 장르를 개척해왔지만, 준결승에서 역전을 거듭하며 결승에 올랐다. 그는 “14년의 무명 시간을 겪어왔다”고 이야기하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d9b8bb4a7f761365bf666f1bdc34baf3560798e05cb43105f955054461eb9e" dmcf-pid="0kpRQt4qtt" dmcf-ptype="general">3번 이수연은 맑은 고음으로 눈길을 끌며 “최연소 가왕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4번 강혜연은 “8등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각오로 많은 지지를 부탁했다.</p> <p contents-hash="4201fcd23db87136344d88aa16f1f6cac03b0b3b72138f594b5e1adddd4d7e12" dmcf-pid="pEUexF8B51" dmcf-ptype="general">5번 김태연은 “국악과 트로트를 함께 하는 현역으로서 한국의 한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6번 솔지는 “어우솔이란 별명에 걸맞게 새 역사를 쓰고 싶다”고 전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9474506e14ba987f6e4aa829ea8dab45e12bd5e6c59e26a219d453d482f48dd7" dmcf-pid="UDudM36bZ5" dmcf-ptype="general">7번 구수경은 10년의 무명을 딛고 무패 신기록을 세우며 진정한 언더독의 반란을 터뜨린 참가자다. 그는 “가왕의 꿈으로 무명의 설의를 풀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93ea9ff66249769696597adc431dabf2b4a4c54348ca21d0aebd1caa0df6cedd" dmcf-pid="uw7JR0PKZZ" dmcf-ptype="general">8번 차지연은 뮤지컬 톱티어로서 트롯까지 환상적인 무대를 만들어내며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9번 홍지윤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극찬을 받으며 “꼭 1등을 해보고 싶다”고 야심찬 각오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c7130b7ca113234a11205c2ebe5cbcfce420020dc76bedcac7983d70dcba1b3" dmcf-pid="7rziepQ95X"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결승전에서 문자 투표가 중요한 힘을 지닌다”고 강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c58aec8a7ef1a40613f0ff7b4a584dcbadc97de88ed0259613001be154d32e5" dmcf-pid="zmqndUx2XH" dmcf-ptype="general">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의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출전하여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경연을 펼치는 서바이벌 음악 예능으로 최종회인 12회는 오는 오는 10일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fe64bdadb8650353229660ba010718c5a31a25bbade3d56107d4d2eacb37f3" dmcf-pid="qsBLJuMVHG"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MBN ‘현역가왕3’</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속옷 사업 어렵나…말 나오자 울컥 "몰라줘서 슬퍼" 03-06 다음 박수홍, 친형 실형 단죄 후 5성급 호텔서 럭셔리 힐링‥늦둥이 딸 애지중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