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용 UFC 10승 도전 연기…수술 필요 부상 작성일 03-06 20 목록 박준용(35·KTT)의 UFC 14번째 출전이 미뤄진다.<br><br>미국 종합격투기 전문매체 ‘MMA 파이팅’은 3월6일(이하 한국시간)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박준용이 4월5일 UFC 파이트 나이트 272에서 하차하게 됐습니다”라고 보도했다.<br><br>박준용은 UFC 미들급(84㎏) 공식랭킹 9위 출신 예드멘 샤흐바잔(29·미국)을 상대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MMA 파이팅’은 “수술이 필요한 비공개 부상을 입었습니다”라며 설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6/0001114915_001_20260306121011054.png" alt="" /><em class="img_desc"> 박준용이 2025년 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 개최 홍보를 위한 UFC on ABC 8 포스터에 친필 사인을 하기에 앞서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TKO</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또 패한 비너스, 올해 5전패. 와일드카드 무용론 또 불거질 듯 03-06 다음 로제, 세계에서 제일 예쁜 직각 어깨…오프숄더가 찰떡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