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만 유튜버, 허위 사실 유포로 불구속 송치…"韓 하반신만 있는 시체만 37건" 작성일 03-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PtvLCE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fa9896943919706e2737b31bd0a722a2a05e82a891d1adbdc8ec2f20f7071a" dmcf-pid="foQFTohD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20204641igbg.jpg" data-org-width="1000" dmcf-mid="Z0qG5EGh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20204641igb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8f183ac94f4520c13c0892952f951483f81ce3ea584a5b3a4dbbeb69f4d2ce" dmcf-pid="4gx3yglw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20205966kvom.jpg" data-org-width="1000" dmcf-mid="2oQFTohD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20205966kvo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29ee06aa604e8fd78921003e7c3abda7e137b0f4bed808912374d2fa8f31a1" dmcf-pid="8aM0WaSrHl"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한국 내에서 훼손된 시신이 다수 발견되고 있다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크리에이터가 검찰에 송치됐다.</p> <p contents-hash="803d43544cb6034b6102be4304305e926fe79174696bd0b726dd83b896d40ec8" dmcf-pid="6NRpYNvmHh" dmcf-ptype="general">5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지난달 13일 크리에이터 조 모 씨를 전기통신 기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발표했다. 조 씨는 일본인을 주요 시청층으로 한 96만 구독 채널 '대보짱'을 운영하며 콘텐츠를 제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13b9ff967bcaa7e02203c54e023e23cfa4e1fc31fbe60644ca3ef692373920e" dmcf-pid="PjeUGjTsYC"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22일 그는 자신의 채널에 "한국에 하반신만 있는 시체 37건이 발견됐고 비공개 수사도 150건이 있어 총 187건"이고 "대한민국 실종자가 8만 명에 달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대한민국 경찰청은 조 씨의 영상을 '중대한 국익 저해 행위'로 판단하고 서울경찰청에 수사를 지시했다. 또한 기소 전, 조씨가 해당 영상으로 벌어들인 수익 약 2,421달러(약 350만 원)에 대해서도 추징보전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28f9264beedde735670e33a415e59941f134822dd9c9eacbf709225340c5491" dmcf-pid="QAduHAyOYI" dmcf-ptype="general">조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와 댓글을 소개했을 뿐"이라며 “중국인 범죄가 실제로 증가해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경각심을 가지라는 차원에서 영상을 올린 것”이라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77e451014cd18faf06bb6b7c7a4b892d05d35c93e53a1017530b9877869cdef" dmcf-pid="xhk87h0HYO" dmcf-ptype="general">지난 1월 5일 조 씨는 자신의 영상에서 경찰 조사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댓글을 소개해 준 것 때문에 조사받는 거면 문제가 된 영상만 조사하면 되지. 내가 경찰서에서 왜 친윤적인 영상을 올렸냐는 질문을 왜 받아야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그런 질문을 받으면 제가 극우 성향 영상을 올려서 조사받으러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지않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더불어 그는 한국 언론이 악의적 편집을 해 자신이 허위, 혐한 정보를 퍼뜨린 것처럼 왜곡했다고 주장하며 “혐한 영상이 아니라, 한국 정부의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정책을 정당하게 비판하는 영상이었다.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정책 실행 이후,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일으키고 있는 범죄들을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bb7fb1dea31774cc2cb0626c671ae8c83b69092342d117c3ae6a1caf938faef" dmcf-pid="y47lk4NdXs" dmcf-ptype="general">논란이 된 하반신 시신 발견 관련 댓글을 소개하는 장면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언론 너무한 거 아닌가. 그것만 편집해서 보도하고 ‘이 사람이 한국을 욕하고, 한국의 관광 사업을 무너지게 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보도하면 어떡하냐”고 의문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6577aaf1e762f9225f82625a7e9b7955895bd8c29b2402f2fddfc0fe70f5517" dmcf-pid="W8zSE8jJ1m"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채널 '대보짱'</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세계에서 제일 예쁜 직각 어깨…오프숄더가 찰떡 03-06 다음 전소민, 길거리 코믹 포즈 ‘런닝맨’ 나가도 여전한 개그 본능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