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을 신고합니다” 3쿠션 강호 정예성 군복무 마치고 복귀 국토정중앙배부터 출전 작성일 03-06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06/0005646226_001_20260306115611175.jpg" alt="" /><em class="img_desc"> 2024년 5월 군입대한 3쿠션 강호 정예성이 최근 전역했다. 오는 11일 개막하는 국토정중앙배가 전역후 첫 복귀무대다. 경기도 오산 옵티머스빌리어드에서 연습 중 포즈를 취한 정예성. (사진=정예성 제공)</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년9개월 복무마치고 최근 전역,<br>군복무 중 전국체전과 도쿄오픈 우승,<br>“언제나 목표는 우승”</div><br><br>‘3쿠션 강호’ 정예성이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 국토정중앙배부터 출전한다.<br><br>정예성(23, 경북체육회)은 1년9개월 군 복무를 마치고 최근 전역했다.<br><br>정예성은 고교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한국 3쿠션의 차세대 주자다. 2022년 태백산배 전국당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2023년 11월 서울3쿠션월드컵에서 공동3위에 오르며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랭킹 4위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타던 그는 2024년 국토정중앙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후 한 달여만인 5월9일 입대, 경기도 화성 한 요양원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br><br>전역 후 연결이 닿은 정예성은 “군 입대 전 전국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군복무 기간에도 2025년 제106회 전국체전과 도쿄3쿠션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전역 직후 경기도 오산의 옵티머스빌리어드에서 담금질에 돌입,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br><br>정예성의 복귀 첫 무대는 11일부터 강원 양구에서 열리는 제14회 국토정중앙배다. 정예성은 “복귀 후 첫 번째 대회지만 언제나 목표는 우승”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블리츠 오픈 4강서도 빅매치 성사!…‘전설’ 이창호 vs ‘여제’ 최정, 결승 티켓 두고 한 판 승부 03-06 다음 [스포츠 LIVE] 봄기운 산행 나섰다 '아차'…하산길 무릎 부상 주의보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