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달로즈 다쏘시스템 CEO, 이사회 회장 겸임 작성일 03-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버나드 샬레 전 회장, 개인적 사유로 사임<br>새 체제서 산업용 AI 리더십 강화 지속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SP5EGh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d397a59fb6e33b3e27915c890258299efb8f628553117c4c4035c1fd8ea510" dmcf-pid="6XvQ1DHl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eouleconomy/20260306114426976bwes.png" data-org-width="620" dmcf-mid="4jc7Cdmj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eouleconomy/20260306114426976bwe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348b0285e3112bafba3ce30f80a6a1158b9c04c8dab297785c3dc5c526f488" dmcf-pid="PZTxtwXSWG" dmcf-ptype="general">다쏘시스템은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ÈS) 회장이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한다는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08aef7c64664a297d469d2b7faf35c004396f98ff763b9b2ab3196c76b3b153" dmcf-pid="QpZn7h0HvY" dmcf-ptype="general">이에 다쏘시스템 이사회는 보수 및 임명위원회 권고에 따라 현 최고경영자(CEO)인 파스칼 달로즈(Pascal DALOZ)를 지난달 21일부로 회장 겸 최고경영자로 선임하는 결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p> <p contents-hash="2f9ace354a96b81ef7c052a952b42dea6177b6ebc1074418b8998133ed41332d" dmcf-pid="xU5LzlpXWW" dmcf-ptype="general">파스칼 달로즈 신임 회장은 “CEO 역할에 더해 다쏘시스템 회장직을 맡게 돼 영광이다”며 “우리는 소비자, 환자,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과학과 상상의 경계를 확장하고 ‘가상 세계를 현실로 구현한다’는 동일한 비전을 공유한다. 또 그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실행 계획에 대해서도 공통된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03748c92296dcd134310c04d8f22da07b5fbfff8f67c8ff4512843347b6c76" dmcf-pid="yAn1E8jJT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공동 창업자이자 CEO로서 버나드 회장은 회사를 스타트업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시키며 다쏘시스템의 핵심 기술을 이끌어 왔다”며 “그는 조직 전반에 지속적인 혁신 문화를 정착시켰고, 보다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한 산업 변화를 주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8ad82af9c3b01cab20cf790c319e951cc7728df60403f43331e6e93c76f134" dmcf-pid="WcLtD6AihT"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의 목표는 명확하다. 3D유니버스를 기반으로 산업용 인공지능(AI)이 이끄는 전환을 선도하는 것”이라며 “이는 산업의 혁신, 운영, 경쟁 방식을 생성형 경제 시대에 맞게 재정의하기 위한 장기적 약속이다. 다쏘시스템이 게임 체인저로서의 자유를 유지하고 성장을 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2a5b51b9a07b4c92778d405063fbdcefc7f3d014956ae5aecc6c10f0dcf4886" dmcf-pid="YkoFwPcnCv" dmcf-ptype="general">버나드 샬레 전 회장은 “이번 결정은 회사 거버넌스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반영하며, 이는 전 세계 주요 고객에게 중요한 신뢰 기반이다. 새로운 체제는 다쏘시스템의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발전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마련한다”며 “파스칼과 그의 팀이 이러한 유산을 이어가며 고객, 파트너, 주주들의 성공을 이끌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0521e8e17280685e2bcb5eaf2c09d639b1b82b40467995570bfe80344a2226" dmcf-pid="GEg3rQkLyS" dmcf-ptype="general">창립자인 샤를 에델스텐 명예회장은 “이사회를 대표해 다쏘시스템을 모든 산업에서 인정받는 PLM 세계적 리더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해 헌신해 온 버나드 샬레에게 감사한다. 지난 3년간 그는 후계 구도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며 AI 기반 산업 솔루션 7세대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했고 자신의 리더십 유산을 다음 세대로 전달했다”며 “파스칼 달로즈와 함께 다쏘시스템은 미래를 향해 안정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ce71381e6cdef7c87000dfbada2dc599ac04833b08a65bf8675b4f381378263f" dmcf-pid="HDa0mxEoll" dmcf-ptype="general">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성 소보로 대전 결과는? “환장하겠다” 류수영에 칭찬받았다(천하제빵) 03-06 다음 송강호, 윤여정 두 번째 남편 된다..'성난 사람들2' 4월 16일 공개 [공식]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