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박진영, 첩보 로맨스 그린다…김현주→진선규 출연 확정 ('100일의 거짓말') 작성일 03-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FGbT71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aa6a82647f30d600ceed1fe2d447fd339ae154dfc24035a56c0e300a5bfadd" dmcf-pid="Fs3HKyzt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13657659jzgr.jpg" data-org-width="1000" dmcf-mid="1AGlpOtW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13657659jz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f596cfa6625b3298ad88a2991e6e7da66397e7bcb4d8edf7ca1f7c7d767934" dmcf-pid="3O0X9WqFG9"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strong>tvN의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드라마는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strong></p> <p contents-hash="7604ade53915f53ce9903faecf89381ce83e30dc17f1faa3499bd14694c4db85" dmcf-pid="0IpZ2YB3GK" dmcf-ptype="general">'100일의 거짓말'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인 이가경이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해 잠입하는 위험한 첩보 로맨스를 다룬다. 이 드라마는 말하는 이의 진실과 비밀을 들여다볼 수 있는 '통역관'이라는 설정을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서스펜스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드라마의 제작진은 인생작 메이커로 알려진 유인식 감독과 류보리 작가로, 그들의 의기투합은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trong>유인식 감독은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따뜻하고 탁월한 연출력으로 대중의 지지를 받았고, 이번 작품에서도 그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9a1b925e1e826777b44c385238f5d0f61d7bcc19f6e25398eb40dfb35900d39a" dmcf-pid="pCU5VGb0Yb" dmcf-ptype="general">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한 '이가경' 역을 맡는다. 그녀는 구국단의 제안으로 밀정이 되어 조선총독부로 잠입하며 많은 기대를 모은다. 김유정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전하며, 관객들에게 위로와 통찰을 줄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이자 조선총독부의 신임 엘리트 통역관인 '김태웅' 역을 맡는다. 그는 3개 국어에 능통한 인물로,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신중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4a732aa880f12509c4f1db13ac51683d70cd818194b0df9a1adaf10fc7fc7d8" dmcf-pid="Uhu1fHKpYB" dmcf-ptype="general">김현주는 복수를 위해 총을 잡은 항일단체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 역을 맡는다. 그녀는 사토 신이치와의 과거 악연으로 인해 이루어지는 암살 작전에서 이가경에게 거래를 제안하는 복잡한 캐릭터를 표현하게 된다. 또한 이무생은 미국 언론사의 경성 특파원 '유필립' 역을 맡아 구국단의 일원으로서 조선계 미국인이라는 신분을 활용해 복잡한 상황을 이끌어간다. 그는 시청자들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233efb451195fd43964bd9ad152d8a74dc2d98227a6a6fb21e2a1402c8d5e7" dmcf-pid="ul7t4X9UZq" dmcf-ptype="general">진선규는 조선총독부의 신임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 역으로, 성공과 출세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풍부한 야망을 가진 인물로서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 지배의 심장부인 조선총독부를 배경으로 한 밀정의 숨 막히는 첩보전과 독립과 사랑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군들의 찬란한 여정을 그린다. 이 작품은 감정적 여운을 남기는 드라마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922235a3a5b646fa8737fa3fc4103bbc83819c1f7497ff615b3084d7922b6499" dmcf-pid="7SzF8Z2utz" dmcf-ptype="general">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2026년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6e62464c43737dba1193eb83d44571320425efc9b72e1e8e28289c5ffda3459" dmcf-pid="zvq365V7H7"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데뷔 앨범으로 K팝 역사상 두 번째 03-06 다음 고윤정, 영화사 PD 됐다…코피 쏟아도 예뻐 (모자무싸)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