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더 비싸도 무조건 산다”…이통사 휩쓴 갤럭시S26 울트라 작성일 03-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럭시 S26 시리즈 ‘개통 시작’<br>사전 예약 물량 135만대 역대 최대<br>울트라 비중 70%…신기능에 호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nJD6Ai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efdbef36f3dc6f58b803948b5b126c4c116b0df67b8fb3f794523412ea9671" dmcf-pid="GdLiwPcn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S26 시리즈. [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20260306112401728bexd.jpg" data-org-width="700" dmcf-mid="yzAaIerN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20260306112401728be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S26 시리즈. [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8df491a4f889a7054b76a4ae426255f20ed741941bbd831bee423aab51d412" dmcf-pid="HJonrQkLWB" dmcf-ptype="general">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개통이 시작됐다. 이동통신회사가 일주일간 진행한 사전 구매 예약에서는 울트라의 선호도가 독보적이었다. 전작 대비 상승한 가격에도 간단한 인공지능(AI) 사용감과 사생활 보호를 포함한 신기능이 구매 유인이 됐다는 분석이다. </div> <p contents-hash="2cf6167e7dc49e55b256750b5a868a7e250f9de5d98c13ce9040ed4d2e3929bd" dmcf-pid="XgANCdmjWq" dmcf-ptype="general">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S26 시리즈의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사전 판매 수량은 총 135만대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전 최대 사전 판매 기록은 전작인 갤럭시 S25 시리즈(130만대)가 보유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9cf4763475614a022913b69e17d825775ef78b8c95ea5620084db81b20cfef58" dmcf-pid="ZacjhJsACz" dmcf-ptype="general">갤럭시 S26 시리즈에서도 최고급 모델인 울트라 판매 비중이 가장 높았다. 전작과 비교해 출고 가격이 10만원가량 인상됐음에도, 전체 사전 예약 건수 가운데 70%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도 초기 생산 당시 울트라에 전체 생산 물량의 73% 이상을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작의 울트라 초기 생산 물량 비중은 50% 안팎으로 추산된다.</p> <p contents-hash="bf8ae55dc85e8acec21ad6e788dcf400afa722a9722312f37fd1434f003ffa06" dmcf-pid="5NkAliOch7" dmcf-ptype="general">색상별로 갤럭시 S26 울트라와 갤럭시 S26는 화이트·블랙, 갤럭시 S26+는 코발트 바이올렛·블랙 선호도가 높았다. 핑크 골드와 실버 섀도는 삼성닷컴과 삼성강남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전용 색상이라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c7b134aec9ad046a75a9bde05e1fb961de913cf7fb16d3051a4ab1293f02e" dmcf-pid="1jEcSnIk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재헌 SK텔레콤 사장(왼쪽)과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이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SK텔레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20260306112403163okmn.png" data-org-width="700" dmcf-mid="WH8fnze4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20260306112403163okm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왼쪽)과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이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SK텔레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ccbe3268b5d3d1409167e9406631c37b1c8ebe2e4e3008af0335126dd6d06d" dmcf-pid="tADkvLCECU" dmcf-ptype="general"> 갤럭시 S26 시리즈 가운데 울트라에 구매 수요가 집중된 이유로 신기능이 꼽힌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스마트폰 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화질의 선명도는 유지하면서도 사생활 노출은 막아냈다. 자연어로 정보를 검색하거나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어시스트를 도입해 AI 접근 허들을 낮추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6381db025518cf8114629c197523031b02df1fa1a3c9a5f267358298342a03f2" dmcf-pid="FcwETohDhp" dmcf-ptype="general">실제로 삼성전자에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0% 이상이 AI 경험이 가치가 있다고 인식하면서도 사용은 어렵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는 에이전틱 AI 시대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AI폰이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de328ce9e467cfaf394ef2bdcb88d555a6ed6570dd8bb8cb1de083ad03db01" dmcf-pid="3krDyglwy0" dmcf-ptype="general">이통사들은 사전 예약 물량에 대한 개통을 개시했다. SK텔레콤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를 사전 예약한 비중은 전작보다 약 10% 늘어났다. 사전 예약 기간 SK텔레콤 T팩토리 방문객은 전주와 비교해 두 배 이상 급증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를 체험해 보려는 방문객이 대다수였다.</p> <p contents-hash="f87d5626f60a88cc827f631c3e6136028490171c4eb0366b91533912308e272e" dmcf-pid="0EmwWaSrv3" dmcf-ptype="general">KT에서도 사전 예약 물량이 전작에 견줘서 증가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에 맞춰 제미나이 구독권을 포함해 구글의 AI 기능 이용이 가능한 구글 원 팩 요금제를 출시하며 예약자를 끌어모았다.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예약을 하지 않았다면 오는 11일부터 전국 온라인·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IST 교수 700명이어 총학생회도 이사회 규탄나서 03-06 다음 갤럭시S26 사전판매 135만대…일주일만 팔았는데 '신기록'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