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훈, 다음 달 19일 UFC 데뷔전…계약 17개월 만 작성일 03-06 14 목록 로드 투 UFC 시즌 3 우승자 최동훈이 마침내 옥타곤에 오른다.<br><br>최동훈은 다음 달 19일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맬럿' 대회 플라이급 경기에서 안드레 리마와 데뷔전을 치른다.<br><br>2024년 11월 로드 투 UFC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UFC와 정식 계약을 맺은 뒤 17개월 만이다.<br><br>최동훈은 코뼈 부상과 결혼 등의 이유로 그간 경기를 잡지 못했다.<br><br>유도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해군 부사관 전역 후 종합격투기에 뛰어들어 9전 전승을 달리고 있다.<br><br>상대인 리마 역시 11전 전승인 무패 파이터다로, 브라질 킥복싱 챔피언 출신이다.<br><br>무패 신성 간의 맞대결인 만큼, 최동훈이 UFC에서 이미 검증된 강자인 리마를 꺾는다면 단숨에 체급 내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자료 이전 [3분 곰국]'상상초월 위험' 한국형 초미세먼지…"뇌 세포도 손상" 03-06 다음 대한체육회, 감사원 지적사항 반영해 조직 운영·제도 개선 추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