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지옥이 천국으로…예능 사상 가장 장시간 진행 프로젝트"(예측불가) 작성일 03-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IyhJsA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4f1f4ffeac5ffeb2fbb3ee88dacfe1ed9f8ad10bfd690bb86fb854c00844d9" dmcf-pid="ymVx4X9U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xportsnews/20260306111545884cmxw.jpg" data-org-width="550" dmcf-mid="Pc0WliOc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xportsnews/20260306111545884cm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a888d7c41067a2610feceb29bf88ecd68835965e917d933e2b0eef4233419a" dmcf-pid="WsfM8Z2ut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숙, 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이 직접 ‘예측불가[家]’의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p> <p contents-hash="c4b2bf9564c112ae2d982ccd61b841d8c32a331179687a1c782778ddfb5d8362" dmcf-pid="YO4R65V7GY"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예측불가[家]’는 오래전 제주도 하우스의 로망을 안고 집을 샀던 김숙이 송은이와 그 집을 다시 고쳐쓰기 위해 벌이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 리얼리티. 여기에 이천희, 빽가, 장우영이 힘을 보탤 예정인 가운데 첫 방송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다섯 멤버의 생생한 이야기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a5fc0aafce12f792867c1ec2bff14992783d9aa6d8aa94959ce6e077ae8dfd61" dmcf-pid="GI8eP1fzZW" dmcf-ptype="general">먼저 집주인 김숙은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하나의 목표”가 관전 포인트라고 답했다. “공유 주택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그 속에서 나오는 찐 리액션, 변화되는 집을 바라보는 각자의 시선, 5명의 케미까지. 각각 집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는지 비교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다”며 다섯 멤버의 범상치 않은 호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3b582b7924d28330ecea687df7cd588328ce8ae5fec50483b6b1e0023e950d8" dmcf-pid="HC6dQt4qZy" dmcf-ptype="general">“예능 사상 아마도 가장 장시간 진행된 프로젝트일 것”이라 운을 뗀 송은이는 “이 이상의 리얼 버라이어티는 없다고 생각한다. 힘들고 예측할 수 없고, 고생스럽기도 했지만 지옥이 천국으로 바뀌는 여정이어서 좋았다. 예측 불가한 일들이 점점 예측 가능한 일들로 바뀌는 과정을 재미있게 봐달라”며 흥미진진함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1ec10b9c830901402693714aa75307ada46eebc5dd28aa437dde05bfc11632fe" dmcf-pid="XhPJxF8BGT" dmcf-ptype="general">이천희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집이 변해가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 처음에는 폐가 같았던 집이 누구나 꿈꾸는 집으로 새롭게 만들어지는 과정이 굉장히 신기하고 뿌듯하게 다가오실 것 같다. 어떻게 변화하는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벅찬 마음을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373f9b3df688c745c02e5a9f41518ebee39e8c0e1aa3dba160be027ed06c3" dmcf-pid="ZlQiM36b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xportsnews/20260306111547162orxi.jpg" data-org-width="550" dmcf-mid="QQW1GjTs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xportsnews/20260306111547162or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a709898240a4b77d9e09863f12a7369f1d81d822ec6339e49102946fd95f02" dmcf-pid="5bOTCdmj1S" dmcf-ptype="general">반면 “김숙을 통해 주변 사람들이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관전 포인트”라는 빽가의 말은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를 현혹시켜 멀쩡한 사람도 꼭두각시처럼 만들고, 저처럼 성격 좋은 사람도 화가 많은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능청스러운 멘트로 이들의 대환장 케미스트리를 짐작게 했다.</p> <p contents-hash="33ee752a96f46980b1b65882c49df13b86f872f6d3577d343d9aa60a9ac72199" dmcf-pid="1KIyhJsAXl" dmcf-ptype="general">끝으로 막내 장우영은 “당연한 소리 같지만 이상하게 날씨도, 현장도, 사람도 모든 게 예측 불가였다. 그러니 예측하려 하기보다는 그냥 편하고 재미있게 봐달라”며 재치 넘치는 한마디를 남겨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c534e37767e1ae988bc632a1d1d873822e8b93955919a29a627eb9f48c58a787" dmcf-pid="t9CWliOcXh" dmcf-ptype="general">한편, 1회 예고 영상에는 김숙의 제주 하우스로 처음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백지로 만든 하얀 집에 크레파스로 색을 칠하며 천진난만하게 웃는 김숙의 부푼 로망과는 달리, 울창한 숲속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건물의 등장부터 온갖 충격 리액션이 터져 나오는 집의 상태까지 더해져 더욱 호기심을 자아내는 것. 과연 이들은 이 집을 무사히 갱생시킬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0558ed5e5e8bc38a87f1a337f63600b36975bc896b671c8ee0c6786bb569313" dmcf-pid="F2hYSnIkYC" dmcf-ptype="general">다섯 멤버의 피와 땀, 그리고 눈물이 담길 제주 하우스의 아찔한 변신은 오는 3월 13일(금)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f0cd1003bf73e53631155a51deb8a08ba7324f61e2a6ebf011dde939c11eba76" dmcf-pid="3VlGvLCEHI" dmcf-ptype="general">사진 = tvN</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0fSHTohD1O"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믿보배' 김남길, AI 범죄 드라마 '악몽' 제안 검토 중…"아직 확정은 아냐" 03-06 다음 "송지아 프로 옷 사라졌다"…박연수, 집 앞 택배 분실에 '분통'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