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프로 옷 사라졌다"…박연수, 집 앞 택배 분실에 '분통' 작성일 03-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zDj2oM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add3ced1cd24a4e40767eaeccf9d3504e317e1081b5fddd148cebb16f3984f" dmcf-pid="4GqwAVgR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택배가 사라졌다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 박연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ydaily/20260306111638991bpsg.png" data-org-width="640" dmcf-mid="V6Np1DHl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ydaily/20260306111638991bps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택배가 사라졌다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 박연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405aef73ca5fc0123e344e2e1ee11028fdfa8d1e95fcf824c03916e34d2cff" dmcf-pid="8HBrcfaew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택배가 사라졌다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c12bc000a5f35a542f774e2e10aabebc85d509267dd23b8e23751bfa8059518" dmcf-pid="6Xbmk4NdDW" dmcf-ptype="general">박연수는 지난 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송지아 프로 옷, 10일 넘게 사라졌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8d0a46cecbfbd811f446c8ea897a644500a07281511ea3b6b3dd410c3122fd6" dmcf-pid="PZKsE8jJEy"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박연수의 집 앞에 놓여 있던 택배 상자를 한 사람이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박연수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누군가 딸의 택배를 잘못 가져간 것으로 보인다는 상황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3152d5f6397f1c895a843dd42a76f99b511009971158de1ed67271456b9447d" dmcf-pid="Q59OD6AirT" dmcf-ptype="general">한편 박연수는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얻었지만 2015년 이혼했다. 현재는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딸 송지아는 프로 골프 선수로 성장하고 있으며, 아들 송지욱은 축구 선수를 꿈꾸며 훈련 중이다.</p> <p contents-hash="8e8929547ff884c3f51d23a3d5fd3685c78aa8c865a2ddfcd6c9ce3b6d10fa7a" dmcf-pid="xUPTCdmjsv" dmcf-ptype="general">박연수는 그동안 전남편 송종국과의 양육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을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과거 아이들의 뒷모습 사진과 함께 "백 번도 더 참았다. 제발 약속한 것만 지키자"라는 글을 남겼고, 이어 "아이들을 위해 법 앞에서 했던 약속, 그것 하나만 지켜달라 했건만"이라는 메시지를 올리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04375b2c7375b6390bd4ac727a2fb527b77e0b15a19a621b3859d70eafb2c94" dmcf-pid="yAvQfHKpIS"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게시물에 '분노 전 경고'라는 문구를 덧붙였다가 이후 '양육비'라는 표현으로 수정해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에도 "너 무서운 거 없는 사람인 줄은 알았는데 수신 차단에 자식은 전지훈련도 못 가게 만들어 놓고, 넌 캐나다 가면 끝이구나"라는 글을 올리며 송종국을 향한 감정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지옥이 천국으로…예능 사상 가장 장시간 진행 프로젝트"(예측불가) 03-06 다음 통신 3사, 갤럭시 S26 개통 시작…"75인치 TV가 사은품?"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