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척" 했다는 김성규→'브리저튼4' 글로벌 스타 하예린 [ST위클리] 작성일 03-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0YLqd8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b543d102fab5d4a5c526b7b0797c8187b7f1dbbcb58938db0434bc5204f0d" dmcf-pid="1FpGoBJ6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규 / 사진=빌리언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110302341vqcy.jpg" data-org-width="600" dmcf-mid="ZFR6GjTs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110302341vq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규 / 사진=빌리언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09db9ed83c29f52f2a1218298ddf05bf79271985106d9bbb27f1e3ac192f33" dmcf-pid="t3UHgbiPS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취재팀] 'ST위클리'는 스포츠투데이 기자들이 한 주간 연예계 현장과 방송 등에서 일어난 일들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순간들을 소개해주는 코너다. 《편집자주》</p> <p contents-hash="9e742cb3b9f4ed120f900268cb819e7d300adbe8afece9550ba52d3844cd4f21" dmcf-pid="F0uXaKnQhu" dmcf-ptype="general"><strong>윤혜영 기자 - 앨범 재킷 얼굴 지운 인피니트 김성규 "제가 만약 엘이었다면"(3월 2일)</strong></p> <p contents-hash="1cead6869d247e36793a87b6b79cd1748ebf8bb60cb2f35b9e7d473108c2dc02" dmcf-pid="3p7ZN9LxhU" dmcf-ptype="general">김성규는 2년 8개월 만에 미니 6집 'OFF THE MAP'를 발매하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84f2d4f804b7b6f1202fe5ab1cfc7ab13218688d2d077b4ee6e245b7b755bc80" dmcf-pid="0Uz5j2oMlp" dmcf-ptype="general">다만 이번 신보 재킷에 김성규의 얼굴이 흐림 처리돼 있어 의문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0036b544cbb369e8012e5d665f77a9fde5223f707b6e006aba1cb243c5534ba" dmcf-pid="pZtTJuMVT0" dmcf-ptype="general">김성규는 "제가 전에 했던 앨범 커버 사진을 보니 엄청 귀여운 척을 하고 있더라. '아 이제 이 경로는 아닌 것 같다. 내가 어느덧 마흔이 다 돼 가는 나이인데' 내 얼굴이 항상 크게 들어가 있으니까. 이런 느낌이 싫은 건 아니지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깔로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adee9f1af95a5811e61acc855bc60bb9e1c67de6d3f587c7f2fbac9552cb4c0" dmcf-pid="U5Fyi7Rfy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해가 있는 게 이 앨범 커버가 공개됐을 때 '왜 사진을 지워놨지?' 하시더라. 의도한 거였는데 모르시더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d8d2e7ace76a931c523f5692df29dd350a0292badd0be8eb52ca44d01e3778d" dmcf-pid="u13Wnze4lF"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앞으로는 생각이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요즘에 드는 생각은 제가 저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제가 만약에 저희 멤버들처럼 잘생기고 얼굴을 보여줘서 장점이 된다고 생각하면 얼굴이 빡 나와 있어도 더 찾아 듣지 않을까 했을 거다. 제가 만약에 (인피니트 멤버) 엘이다. 그렇다면 제가 노래를 부르고 있을 때 제 음악이랑 잘 맞는다고 생각할 것 같다. 근데 제가 가끔 멋있는 척을 하거나 귀여운 척을 하면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저번 앨범에 'It Will Be'라는 곡이 있는데 제가 노래를 부르면서 막 멋있는 척을 하더라. 내가 좋아하는 음악적 색깔이 이렇다면 내 앨범에 (얼굴이) 안 들어가는 게 더 음악적 분위기가 맞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더 바꿔보고 싶었던 것 같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2510ca7dcc38fa35c861748a6b04d3bc5520adc9ea8b3a55c10cb316b46e35" dmcf-pid="7t0YLqd8lt" dmcf-ptype="general"><strong>송오정 기자 - 박진영 "호흡? 완벽했습니다. 진짜로요!(웃음)"(3월 5일)</strong><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afd820ca30ead02abc90ac2fb11f591255e325053c2e4290da4a4d4030f0ee" dmcf-pid="zFpGoBJ6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닝 제작발표회 박진영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110303586fijn.jpg" data-org-width="600" dmcf-mid="zjcg7h0H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110303586fi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닝 제작발표회 박진영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9750e51d3942cd667a91b038725ff33ddb12b1b6df8b77e0e059f923cd7a56" dmcf-pid="q3UHgbiPh5" dmcf-ptype="general"><br> 배우 박진영은 자기 말의 진정성(?)을 알아달라는 듯,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67201cb377c9cf56e6ad4b002fd1f89b33ddb9268185f19404ad13be1896869f" dmcf-pid="B0uXaKnQvZ" dmcf-ptype="general">전작 '미지의 서울'에서 박보영과 극 중 동갑내기 커플로 많은 호평을 얻었던 박진영. 차기작인 이번 '샤이닝'에선 김민주와 극 중 동갑내기 커플이 됐다.</p> <p contents-hash="8bafc5edefdb9b39d2e59b32fa245c9006485616fc948812fe01b91ffcc330d6" dmcf-pid="bp7ZN9LxhX" dmcf-ptype="general">청춘들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인 만큼 두 사람의 호흡은 어땠을지에도 관심이 모였다. 그러자 박진영은 "정말 완벽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cb6509a82e46db824ebdee476d473cf8e9e5eb3082a442ab738dc366732d756c" dmcf-pid="KUz5j2oMWH" dmcf-ptype="general">다소 뻔할 수 있던 대답이었지만, 박진영은 진심임을 알아달라는 듯 "진짜"를 강조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엉뚱한 그의 모습에,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누구랑 얘기하시는 거냐"라며 어리둥절해하는 반응을 보이기도.</p> <p contents-hash="897f76ce632f12f57402c87ebfead5a46d542c31c95c1aeccabcaa26f078eee2" dmcf-pid="9uq1AVgRlG"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김민주와 호흡이 좋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로 '하루 10시간 리딩'을 꼽았다. "감독님이 사전에 저희에게 리딩을 많이 시켜주셨다. 어떨 땐 10시간 리딩하기도 했다. 그렇게까지 했는데 호흡이 안 좋으면 그건 우리 문제라 생각해 열심히 호흡 맞추고 많이 친해지려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c3119f1b33d9946f31b2bc91a8f5a778afa701bbd8bdb8b99d4a51edf8c4dab" dmcf-pid="2MdfyglwyY" dmcf-ptype="general"><strong>임시령 기자 - "손숙 외손녀 말고 '하예린 할머니' 손숙이래요"(3월 4일)</strong><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15be5e669d827205e9a8035ca842e85f3b73eecce0179c5508057f7b183d77" dmcf-pid="VRJ4WaSr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리저튼4 하예린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110304967qqpq.jpg" data-org-width="600" dmcf-mid="HZJxZkYC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110304967qq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리저튼4 하예린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245c96657eccff050eb88bc0651b01d5f432c2c4086801182786bb0775f7f1" dmcf-pid="fei8YNvmWy" dmcf-ptype="general"><br> 배우 하예린이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4'에 입성했다. </p> <p contents-hash="7eea1638697e85ded281f2d0645add546cb66c1ec2d23bee6ea0db038527e8ec" dmcf-pid="4dn6GjTsST" dmcf-ptype="general">하예린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4'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4년 전 '헤일로' 화상 인터뷰 이후 국내 기자들과 대면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aac1d8e15370ac1138d7a4c2eee39df51526e944488ba30da81bc51cc6f97229" dmcf-pid="8JLPHAyOvv" dmcf-ptype="general">하예린은 기자들과 '브리저튼4' 오디션 스토리, 상대 배우 루크 톰프슨과의 호흡, 캐릭터 연구 과정 등에 대화를 나눴다. 간담회 시간이 무르익을수록 긴장했던 첫 모습은 풀어지고, '인간 하예린'의 솔직함이 인상적이었다. </p> <p contents-hash="a20f55057d9c5e8b4e468a65b812f8a0f9e4427f2c5f8c76f65d056da3dc2e7a" dmcf-pid="6ioQXcWIWS" dmcf-ptype="general">특히 하예린은 배우 손숙의 손녀이기도 하다. 롤모델로 할머니를 꼽기도 했던 그는 손숙의 이야기가 나오자 눈을 빛냈다. 하예린은 "할머니가 눈이 안 좋으신데, 후배들과 함께 '브리저튼4'를 관람하고 있는 사진을 보내주셨다. TV 앞에 바짝 붙어서 보시더라. 문자로 '자랑스럽다. 사랑해'라고 보내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노출 장면에 대해선 민망하다고 하더라. 사실 그 장면은 넘기실 줄 알았는데 다 보셨더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f3ab51e61e27657e3296a7d0e21fb9c4045a8bcdcc58e788c0512059c7c99528" dmcf-pid="PngxZkYCll" dmcf-ptype="general">그는 "내일 할머니 연극을 보고 출국하려 한다. 오늘 아침에도 뵀는데, 할머니가 '원래는 손수의 손녀 하예린이었는데, 요즘은 하예린의 할머니 손숙으로 바뀌었다'고 말씀하셔서 마음이 짠하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했다"고 솔직히 말했다.</p> <p contents-hash="96ebe4251dfeaad385ee40909c64c94fc9050885281c4ec92868835a1c9ece80" dmcf-pid="QLaM5EGhSh" dmcf-ptype="general"><strong>김태형 기자 - "나만의 길을 가고 싶다는 포부가 생겼죠" 그룹 튜넥스에게 '생존'이란(3월 3일)</strong><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c6147e1463f4fda0630d3efa09ddd4ab96a1ed422c0286f4c616971bea5a4" dmcf-pid="xoNR1DHl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튜넥스 데뷔 쇼케이스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110306202ydwe.jpg" data-org-width="600" dmcf-mid="XzoQXcWI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110306202yd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튜넥스 데뷔 쇼케이스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ed609d17135b6a58d08834ec8c6da48653e1d7ef08ad22ca7f9b15ce4e536c" dmcf-pid="yt0YLqd8CI" dmcf-ptype="general"><br>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는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떨리는 목소리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815f07b9199f1ceb6d93eadace3616dfa45d75b1f222ef6bbdb94e3fb8023a3" dmcf-pid="WFpGoBJ6yO" dmcf-ptype="general">이날 리더 동규는 "오랫동안 꿈꿔온 데뷔를 하게 돼 감격스럽다.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연습생 시절 스스로를 이겨내고 빛을 발하는 날이 된 것 같아 기쁘다. 오늘이 시작이라 생각하고 우리만의 색과 진정성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68ae397b33eec6fd47ab046de1ee3189816ce2ea87c2f1c07ed670b6bd9ddb" dmcf-pid="Y8QbhJsAvs" dmcf-ptype="general">제온은 "연습생 생활을 하며 흔들렸던 순간도 있었지만, 좋은 환경 속에서 데뷔를 한 만큼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ab7cada6c19afa181abd87910dcfbdc878f14c016de24e74b8ac26f13458812" dmcf-pid="G6xKliOcCm" dmcf-ptype="general">데뷔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에서 볼 수 있듯, 튜넥스는 '생존'이라는 중요한 키워드를 들고 나왔다. 특히 멤버 동규, 인후, 시환, 아틱은 Mnet '보이즈 II 플래닛' 출신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또다시 5세대 아이돌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쟁에 돌입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b4fdbc4ff507c5564d48f28393c617c9e0e7b070180fb50a9061a638e154bef4" dmcf-pid="HPM9SnIkC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동규는 "제가 생각하게 튜넥스로서의 '생존'은 저희가 누군지 정확히 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랜 기간 연습을 하고 몇 명은 프로그램에 나가면서 저희가 누군지, 또 내가 누군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어떤 걸 잘하고, 어떤 게 부족하고 채워야 하는지 고민하다 보니 '앞으로 튜넥스는 음악계에서 생존을 하고 싶다', '내가 누군지 정확히 알고 나만의 길을 가고 싶다'는 포부가 생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42b67f9ea444f3ed8e1a0a2fc1352554238ef0836e8d07753dad3bd491b49c" dmcf-pid="XQR2vLCEWw" dmcf-ptype="general">한편 튜넥스는 IST엔터테인먼트가 더보이즈, 빅톤, ATBO에 이어 3년 8개월 만에 선보인 7인조 보이그룹이다. 시그니처 키워드인 '튠(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팀명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869dccac811aec81372da1662dcb1ccd824f407e4c03d6984b973f782f7fb8a8" dmcf-pid="ZxeVTohDWD" dmcf-ptype="general"><strong>정예원 기자 - "제작진이 더 노력했어야" 최효진 CP, '쇼미더머니12'의 진정성(3월 3일)</strong><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29f55a5fae024194cf2370017c98672da4bf9921c22f457bbb3076f076ee9" dmcf-pid="5Mdfyglw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미더머니12 최효진 CP / 사진=Mne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110307463ssqp.jpg" data-org-width="600" dmcf-mid="ZbeVTohD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110307463ss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미더머니12 최효진 CP / 사진=Mne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caba17baa5947aec898e6999dc32a392018d44bbe936c57365abc2f93348ab" dmcf-pid="1RJ4WaSrSk" dmcf-ptype="general"><br>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SHOW ME THE MONEY 12)가 시리즈의 핵심인 음원 미션의 닻을 올렸다. 프로그램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최효진 CP가 기자들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a7f553f0088ef4e46d930861cec20fb5293ba81af27ae55fa3d5b499a1b672f" dmcf-pid="tei8YNvmvc" dmcf-ptype="general">최 CP는 '쇼미더머니' 시즌4·5·6·777·8·10·11, '고등래퍼4', '랩퍼블릭'(RAP:PUBLIC) 등을 담당해온 인물이다. Mnet 힙합 예능 중 그의 손을 거친 프로그램이 그렇지 않은 프로그램보다 훨씬 많은 것.</p> <p contents-hash="17f51a108718f18b5fc364ec33cbd4b5a4ec602226954913b825b80348a440a3" dmcf-pid="Fdn6GjTsSA" dmcf-ptype="general">그만큼 인터뷰에선 '쇼미더머니'라는 방송과 출연자들에 대한 깊은 애정이 느껴졌다. "오랜만에 나온 시즌이다 보니 우려도, 기대도 있었다"면서도 "생각보다 좋은 방향으로 흘러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 프로듀서들과 팀원들 간의 케미가 정말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19c4831a07b13dce6c746488823dea058fd2cb050a24653b3b8c87505b8bda" dmcf-pid="3JLPHAyOlj"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의 여러 의견에도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송캠프는 짧은 기간에 여러 무대를 준비해야 하다 보니 쉽지 않은 미션이었다. 글로벌 참가자도 20명 중 겨우 1명만 남았냐고 하실 수 있지만, 전체 참가자 수를 고려할 땐 굉장히 높은 수준이다. 시작하는 단계에서 겪는 시행착오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심사평이나 '인맥힙합' 관련 논란은 저희가 현장의 상황을 더 세심하게 담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다."</p> <p contents-hash="243a1c51b3bbaf6bea3a9f1caabef2e75e72466a77a4ef49101fc5df5095f6bf" dmcf-pid="0ioQXcWISN"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에 임하는 출연진들의 진정성도 강조했다. "힙합이란 장르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의 꿈과 희망이 담겼다. 저도 이 신을 긴 시간 지켜본 만큼 애정을 갖고 있다. 쓴소리를 들어도 불평이 아닌 감사한 마음이 든다. 프로듀서 분들께서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 쓰시느라 잠도 못 주무신다. 피골이 상접해지고 계시는 상황이다(웃음). 저도 많이 배우고 있다."</p> <p contents-hash="9a2e5f19820f0a60af30a0ad09919cb28291b9d8e33b3f96d5416f604984c096" dmcf-pid="pqK3E8jJv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취재팀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채, 母 기업 숨겨진 진실 알았다…"세상 바꾼 줄 알았다" ('아너') 03-06 다음 '모자무싸' 고윤정, 예리한 눈빛의 영화사 PD 변신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