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고윤정, 예리한 눈빛의 영화사 PD 변신 작성일 03-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7LUIFY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2614281d408a654ed3b66370eef84cb7f537d9faccf78701f1f31fd677fe7" dmcf-pid="KezouC3G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윤정.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JTBC/20260306110343043vurs.jpg" data-org-width="560" dmcf-mid="BBlBCdmj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JTBC/20260306110343043vu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윤정.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e7fa099c3a0b68981c81e98850b049f303634be3e0bb692a218e567486ec57" dmcf-pid="9dqg7h0Hpx" dmcf-ptype="general">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배우 고윤정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f4050a34dc0d709cd20f4de4c96a13d76e17609213e28a40cad1a75a4b118c9f" dmcf-pid="2JBazlpX7Q" dmcf-ptype="general">'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75175e14613caa00f7b92f331238d2e361f7e8d17a4149a5945cfe3ffc393335" dmcf-pid="VibNqSUZUP" dmcf-ptype="general">매 작품마다 분위기를 압도하는 흡인력 있는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배우 고윤정이 합류해 힘을 보탠다. 말간 얼굴에 날 선 눈빛을 지닌 '변은아'로 새로운 얼굴을 예고한 것. </p> <p contents-hash="52c08bd8c8e5da8e3fb54e9b202ce1febc69b47bc21c41cb808b0a589cd43873" dmcf-pid="fnKjBvu5U6" dmcf-ptype="general">변은아는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로, 업계에서는 '도끼'라는 강렬한 별명으로 통하는 실력파다. 마치 도끼로 머리를 내리찍는 듯 정신이 번쩍 나게 만드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에 붙여진 이름이다. 능구렁이 같은 대표 앞에서도 결코 기죽지 않는 단단한 기개를 펼쳐 보이지만, 그 예리한 날 뒤에는 누구에게도 말 못한 위태로운 결핍과 불안이 숨겨져 있다. </p> <p contents-hash="3a6193187ab9ac5bf916c42324348aafdd24306c1ba65ca63b97c687089e0f20" dmcf-pid="4plBCdmj78" dmcf-ptype="general">예고 없이 불쑥 쏟아지는 그의 코피는, 내면에 어떤 남모를 사연이 있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888ccf1b56065693bdd5fd95b55d9d7889c5482193663a614ce501a37a10010b" dmcf-pid="8USbhJsAu4" dmcf-ptype="general">첫 공개된 '모자무싸' 고윤정의 이미지에선 담백한 비주얼로 캐릭터에 다가선 모습을 볼 수 있다. 영화 프로듀서의 일상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수수한 차림과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은 고윤정의 또 다른 연기적 성장을 기대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22b52f6e7de335463951f068e6d1cd3c0d5da0a869ebd5b9023a916ee2dd238d" dmcf-pid="6uvKliOc0f" dmcf-ptype="general">특히 무미건조한 듯하면서도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은 세상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도끼 PD'의 통찰력은 물론, 그 이면에 감춰진 복잡한 속마음까지 투명하게 담아내고 있다. 고윤정이 새롭게 경신할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솟아나는 이유다. </p> <p contents-hash="f37bfcc4c556146723e0f49423f9c8335c967b5eb5e747d668d7bee1dd1bf4dc" dmcf-pid="P7T9SnIku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고윤정은 캐릭터가 가진 복합적인 면모를 안정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며,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담아낼 그의 섬세한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5d1566bba2286c6db28122bd4e4ae571e1e7125a6340a975c61df25aaddecfc" dmcf-pid="Qzy2vLCEU2"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박해영 작가와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오는 4월 JTBC에서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9f1e1aac6ee8a2e581a1e7350bb499b2b31256c86060a087143085ac203af271" dmcf-pid="xqWVTohDF9"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여운 척" 했다는 김성규→'브리저튼4' 글로벌 스타 하예린 [ST위클리] 03-06 다음 차승원 “믿고 따라와 준 동생들 감사”…‘차가네’ 마치고 5월 ‘봉주르빵집’ 출격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