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16년 전 2PM 탈퇴 언급 “피해 끼쳐 죄송할 뿐, 불안하진 않았다” (가사의 심리학) 작성일 03-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9qvLCE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2aa4a9fd14a33d6b5a55568e8bb474a3620e71c7f8341596a477c849f4d9d" dmcf-pid="Yy2BTohD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아이즈매거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104302787qcsk.jpg" data-org-width="1000" dmcf-mid="KBdx3m5T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104302787qc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아이즈매거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74418d3010e7205136f7d60a69c73158c95c6cdf24ff2fe17f83c691c166e3" dmcf-pid="GWVbyglw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아이즈매거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104302956aeci.jpg" data-org-width="800" dmcf-mid="yUEjVGb0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104302956ae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아이즈매거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HYfKWaSrW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5e4984512e856ba78839b5b9a73762b6ba740f5eb9742ea470cddd9efff167f" dmcf-pid="XG49YNvmCM" dmcf-ptype="general">가수 박재범이 2PM 탈퇴 당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2a50adc0bcc2b02a93c321b8f3200690fe10481968f66ae360ed5dabc2eff69" dmcf-pid="ZH82GjTsCx"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3월 5일 유튜브 채널 '아이즈매거진' 가사의 심리학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 곡인 어셔의 'U Got It Bad'를 소개하며 가수란 직업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0c75600e376bfbcd8f94c2802f21bd2d395e25cc42cb0f05f50677d8dc25531" dmcf-pid="5X6VHAyOlQ" dmcf-ptype="general">진행자가 "2010년 팬미팅 때도 어셔 곡을 커버했고 2012년에도 어셔의 곡을 커버했더라아이돌 활동을 하다가 다시 미국으로 갔고 다시 활동했는데 그때 불안했을 것 같다"고 말하자 박재범은 "불안하진 않았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fffc61ae7e20a88c72faf29cd7033ed8ff1253ec1beea22d361b514378b7be5" dmcf-pid="1tM61DHllP"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그냥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밖에 없었다. 어쨌든 많은 사람들에게 실례, 피해를 끼쳤다"며 "그런데 불안한 건 진짜 없다. 난 진짜 흘러가는대로 받아들이고 산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이라 불안하거나 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1d7ffcce2012f045247597099e879b792641cf89c396601307e111ed1d74201" dmcf-pid="tFRPtwXSS6" dmcf-ptype="general">2PM 탈퇴 이후 시애틀에서 올린 커버 영상에 대해 박재범은 "내가 컴백할 수 있었던 이유다. 당시 유튜브가 한참 뜨고 있었다. 동양계 미국인들이 커버 영상 올리는게 유행이었다. 나도 이제 내 음악적 취향을 알려드리고 싶다 해서 선물 받은 맥북으로 화장실에서 찍었는데 그 영상이 하루만에 300만 뷰? 터진거다. 그때 러브콜들이 오고 다시 활동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c3291e0d384cd2ee14f73b40e9100cd3397f7a659c99100d0a8e562b43c1f01" dmcf-pid="F3eQFrZvh8" dmcf-ptype="general">진행자가 "나라면 그때 음악을 그만둘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하자 박재범은 "내가 욕 먹는 걸 엄청나게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이것저것 자유롭게 그냥 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당연히 무례하게, 누구한테 피해 주면서 하지는 않는다. 무례한 사람은 아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a7ef3c0720fa2d6e3c04e6e5ab8b39e7d1156b16569de73f39dc749e879ef17" dmcf-pid="30dx3m5Ty4"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본인들의 선입견, 기준, 법이 아닌 규칙 '가수는 이래야 한다' 그런건 따르지 않는다. 남들 의견이 나한테 중요하지 않다. 사람들은 요즘 다 외면을 생각하고 자기 내면을 조정한다. 내가 완벽한 사람이라는 건 아니다. 부족한 점도 많고 실수도 많이 하는데 그래도 내면에 있는게 훨씬 중요하다 생각한다. 남들이 아무리 날 좋아해도 내면이 정리가 안 돼있으면 아무 소용 없다. 그래야 나중에 오류가 안 생긴다. 마음의 병, 정신의 병이 안 생기고. 남들을 위해서만 살면 나중에 병 생긴다"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dca197035910206a518e673f911ddd6b912817533a6bf00ff3b583b45388269" dmcf-pid="0pJM0s1ylf" dmcf-ptype="general">한편 재범은 2PM 활동 중인 2009년 과거 미국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에 남겼던 글이 한국을 비하한 것 아니냐는 거센 비판을 받았고 결국 팀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미국으로 떠난 바 있다. 이후 2010년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를 정리했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pUiRpOtWT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uneUIFYC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구속도 178.2㎞ 전율! '천재' 문보경과 '히든카드' 위트컴... 1차전 잔혹사 산산조각 내다 [2026 WBC] 03-06 다음 "나한테 미리 확인하지도 않고"…김호영, 새 살림 꾸린 후 '불쾌감' 표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