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에 1만3000원…구혜선 헤어롤, 고가 논란에도 다 팔렸다 작성일 03-0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4PtwXS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fa27d57f6b61cae3bd263f27ca44b855b9403b508fd82f928bbb3a6495a08" dmcf-pid="VN8QFrZv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 사진ㅣ구혜선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today/20260306104509170rvxi.jpg" data-org-width="700" dmcf-mid="9CoN2YB3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today/20260306104509170rv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 사진ㅣ구혜선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2b7fe97e3ad594b60322bc81d57a82bbfad8df695766d719853a0a876088ff" dmcf-pid="fcQRpOtWYI" dmcf-ptype="general"> 배우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헤어롤이 고가 논란에도 품절을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했다. </div> <p contents-hash="7de4c3f42f740dddae7011b4b1abc417989dcf64d0b17c701f6b7b1a75a4299e" dmcf-pid="4kxeUIFY1O"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한 쿠롤이 품절됐습니다.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10fd0931f24c273ea0285674ca7817a588e9ea7bcc3f02921a842edf378c4d8e" dmcf-pid="8EMduC3GXs" dmcf-ptype="general">앞서 해당 제품은 공식 판매 사이트 기준, 개당 1만3000원, 2개당 2만5000원이라고 알려져 소비자들 사이에서 고가 논란을 야기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반 헤어롤보다 약 10배 이상 비싸다는 이유에서다.</p> <p contents-hash="a44d9df2a84fad045d4eec1f4c7eb9bf014943fcd609d48be74b520e8ad312c3" dmcf-pid="6DRJ7h0HX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구혜선은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f69a9f97c62e2b02ce0e291361a1d8772909ec45c1e391fe3ba00576131bd4b" dmcf-pid="PweizlpXHr" dmcf-ptype="general">구혜선 측에 따르면 ‘쿠롤’은 일반적인 원형 헤어롤과 달리 납작하게 펼쳐 휴대할 수 있고 사용할 때는 원형으로 구부려 머리를 말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모양 고정 기능을 갖춘 특수 소재를 사용했으며 제조 과정에서 4차 가공까지 외주로 진행돼 원가 부담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플라스틱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높게 책정됐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59ac905529f157e2a8554461bb2c54101cedd2605ed37602ece231fd97618196" dmcf-pid="QrdnqSUZtw" dmcf-ptype="general">앞서 구혜선은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헤어롤은 왜 항상 같은 모양일까?”라는 궁금증에서 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부피를 줄이고 사용성을 높이겠다는 목적이다. 실제로 이 헤어롤은 플라스틱 구조를 80%나 줄인 친환경 디자인까지 갖춘 것으로 주목받았으며, 지난해 우수특허 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xmJLBvu5tD"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단역배우 "출연료 50만원" 박탈감 토로(뉴스토리) 03-06 다음 ‘미스트롯4’ 왕관, 문자가 뒤집었다! 와글와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