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보안 대응은 이렇게…네이버 ‘2025 보안 백서’ 발간 작성일 03-0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3a1T71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2ae87afd40b752b4b4b9f68e45ac6d41d1607bc2f5e66148b9048722cad272" dmcf-pid="fxvPhEGh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552796-pzfp7fF/20260306102451684hxyz.png" data-org-width="640" dmcf-mid="2gZiGC3G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552796-pzfp7fF/20260306102451684hxy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fa0dbbc404653fe9efc1638fc0adb4dc0538bb3f8352c86a32f67761788ae2" dmcf-pid="4MTQlDHlT0"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네이버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활동과 개인정보 보호 전략을 정리한 ‘2025 네이버 보안 백서’를 발간했다.</p> <p contents-hash="1a4302bda9658df4f699ed03a16906dfdb76bce982ae063317fa50d8666252cd" dmcf-pid="8RyxSwXSC3"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6일 2025년 한 해 동안 수행한 주요 보안 활동과 보안 이슈 대응 사례를 담은 ‘2025 네이버 보안 백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보안 백서는 네이버 시큐리티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2bd0a289da0531a237bd6c9690342353526289aa845756f115180413a63f675" dmcf-pid="6eWMvrZvSF"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서비스 설계부터 개발, 운영 전반에 걸친 보안 점검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어뷰징 및 피싱 탐지 모델 고도화, 임직원과 파트너사 대상 보안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efe141fd277a2fa9b5e51f6bc144d5640f9f509503dbbba8f45a527056331a9" dmcf-pid="PdYRTm5Tht" dmcf-ptype="general">특히 외부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서비스 취약점을 발견하고 개선하는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운영 성과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9f2b719745fc1272774947c7d642cc90e11e331df0f920f80535dde524671c9" dmcf-pid="QJGeys1yS1" dmcf-ptype="general">네이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버그바운티 유효 제보 건수가 77.2% 감소하며 서비스 안정성과 보안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54ec25e29a629ec3f7fe731c8320f1d3e55c66fb5b91c503743a02d663054ff" dmcf-pid="xiHdWOtWy5" dmcf-ptype="general">이번 백서에서는 AI 기술 발전에 따라 새롭게 부상하는 보안 이슈와 이에 대한 대응 전략도 함께 소개됐다.</p> <p contents-hash="a73980391b4bddb6e29eabe5dbb180dfec7f6915e6c816a9cb60d5ba0bf115d5" dmcf-pid="yZdHM2oMlZ"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또 프라이버시센터 개편을 통해 글로벌 개인정보 관련 콘텐츠를 강화했다. 프라이버시센터에는 ‘글로벌 프라이버시 월간 동향’ 카테고리를 새로 마련해 전 세계 개인정보 보호 규제 및 주요 이슈를 매달 소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b89e462741d02ccb259b24f1e932d80601e7e546109fdadcaf6446b6be8a89b" dmcf-pid="W5JXRVgRSX" dmcf-ptype="general">해외 진출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도 확대했다. 네이버는 기존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제공하던 개인정보 처리방침 가이드라인에 중국과 일본을 추가하고 FAQ 카테고리를 신설해 글로벌 사업자의 개인정보 관리 대응을 돕는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496ca1976d00f3921ee218ef5fa922febfb076fb90b1e7cafe4f687bb5abbfe" dmcf-pid="YFL1J8jJhH"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국내 기업 최초로 프라이버시센터를 개설하고 투명성 보고서를 공개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 관련 정책과 기술 정보를 공개해 왔다. 또한 국제 정보보호 인증인 ISO/IEC 27001과 국내 인증인 ISMS-P, ISMS 등을 통해 정기적으로 정보보호 활동에 대한 검증을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갑작스런 김뢰하 등장에 위기일발 03-06 다음 사이버 ‘침해’가 ‘재해’되지 않으려면…“AI로 논리적망분리 효율↑”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