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파스칼 달로즈 회장 겸 CEO 선임…40여년 이끈 버나드 샬레 물러나 작성일 03-0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ykpHKp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a7924fab75253df46df6930d2807b0a1c4e7571a3bd9c48bba7509b73abf35" dmcf-pid="UwXmqt4q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552796-pzfp7fF/20260306102642422ytpk.jpg" data-org-width="640" dmcf-mid="0hBHM2oM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552796-pzfp7fF/20260306102642422yt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50fbb338e9625f73341f9c95362c01d5865703a9ea94af1c225f798139305a" dmcf-pid="urZsBF8Bhu"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다쏘시스템은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ès)가 개인적인 사유로 회장 및 이사회 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d0deb600aa829639c4b39ccd916c13a5c9a4e2c27c528a5eed7f60c69b3b6a7" dmcf-pid="7m5Ob36bSU"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다쏘시스템 이사회는 보수 및 임명위원회 권고를 바탕으로 현 최고경영자(CEO)인 파스칼 달로즈(Pascal Daloz)를 2026년 2월21일부로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2f51788c1d2d6e239f577317012690bdbd0cf27641bd4ef818f6215c216fc144" dmcf-pid="zs1IK0PKWp" dmcf-ptype="general">파스칼 달로즈 신임 회장 겸 CEO는 “CEO 역할에 이어 다쏘시스템 회장직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버나드 샬레 회장의 신뢰와 지원, 그리고 그가 제시해 온 비전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쏘시스템은 과학과 상상의 경계를 확장해 ‘가상 세계를 현실로 구현한다’는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3D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산업용 AI 전환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e40bd633cec1c0f5d45b009973473eb6f4ddce99f1b21523c197f0a13200389" dmcf-pid="qOtC9pQ9T0" dmcf-ptype="general">버나드 샬레는 공동 창업자이자 CEO로서 다쏘시스템을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제품수명주기관리(PLM) 기업으로 성장시키며 핵심 기술 개발과 혁신 문화를 이끌어 왔다. 그는 향후에도 AI 기반 3D 유니버스(3D UNIV+RSES) 도입 가속을 위해 회사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7a61dcd1709d9780e877bd5669e9b3cf76212f68de06d6a21e7d7500b044bb6" dmcf-pid="BIFh2Ux2v3" dmcf-ptype="general">버나드 샬레는 “개인적인 사유로 이사회 회장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며 “25년간 긴밀히 협력해 온 파스칼 달로즈가 회사를 이끌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결정은 회사 거버넌스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반영한 것”이라며 “새로운 체제는 다쏘시스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6d765f6c29906d269ec8804d474df0db4b4c82b774908734765a2eaf29dd96" dmcf-pid="bC3lVuMVWF" dmcf-ptype="general">창립자이자 명예회장인 샤를 에델스텐(Charles Edelstenne)은 “버나드 샬레는 다쏘시스템을 글로벌 PLM 리더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파스칼 달로즈의 리더십 아래 회사가 안정적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결혼, 자녀 2명 있어"…손금 풀이에 축하 ('사당귀') 03-06 다음 박지훈, '내 마음속에 저장'했던 노래 꺼낸다… 4월 솔로 컴백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