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까지 핥았다” 빠니보틀 감탄…에드워드 리표 바다 만찬 탄생 작성일 03-0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Tr6BJ6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14b4e858d20a4ffccab01e208ebd146ba2b5a04ace9f80515ff857dad85ac1" dmcf-pid="0fymPbiP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donga/20260306101525321zryp.jpg" data-org-width="1600" dmcf-mid="Fp5SJ8jJ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donga/20260306101525321zry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5fd078ec004b36b69186ccd38eac9d6fe539f72dba55a09ba04a25fbe9bfb7f" dmcf-pid="p4WsQKnQpw" dmcf-ptype="general"> ‘셰프와 사냥꾼’이 스파이니 랍스터와 무늬오징어 사냥에 모두 성공하며 짜릿한 손맛과 미식의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div> <p contents-hash="b38f6705cac805c84cf4ea8dddfa349d88cddd49561037ffcd119dd3b772f7a0" dmcf-pid="U8YOx9LxpD"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프로그램에서는 두 가지 사냥감을 모두 확보해야 성공으로 인정되는 고난도 미션이 펼쳐졌다. 랍스터 팀에는 에드워드 리, 김대호, 빠니보틀이, 무늬오징어 팀에는 추성훈과 임우일이 나섰다.</p> <p contents-hash="02c20614e670f10a6c5805f885fa9442a8a30d74f7f8da43ee18b5ae47523ab4" dmcf-pid="uYLPZSUZFE" dmcf-ptype="general">랍스터 팀에서는 빠니보틀이 맹활약했다. 첫 잠수 사냥에 나선 그는 바위굴을 집중 공략한 끝에 랍스터 2마리를 잡아내며 팀의 영웅이 됐다. 특히 두 번째 랍스터는 더 큰 크기를 자랑해 현장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428b98135a57d2762a36b7d2e98f0af9d0e38522164cc30de6db4a90d0e537b" dmcf-pid="7GoQ5vu5pk" dmcf-ptype="general">무늬오징어 팀에서는 추성훈이 설욕에 성공했다. 초반에는 입질을 놓치며 위기를 맞았지만, 재도전 끝에 무늬오징어 2마리를 낚아 올리며 미션을 완수했다. 반면 임우일은 끝내 손맛을 보지 못했고, 추성훈은 “못 잡는다는 건 어떤 느낌이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9c3b8284f1ceacb1a68330f4491047a87e773f7483c2c6efffeb634594c42ee" dmcf-pid="zHgx1T717c" dmcf-ptype="general">베이스캠프로 돌아온 뒤 에드워드 리는 직접 반죽한 생면으로 랍스터 파스타와 세비체 스타일 오징어회 파스타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꽉 찬 랍스터 살과 신선한 풍미에 감탄했고, 김대호는 “랍스터와의 조화가 정말 좋다”고 극찬했다. 빠니보틀 역시 오징어회 파스타를 맛본 뒤 “너무 맛있다”며 접시에 남은 소스까지 핥아 먹는 먹방으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e4c6e8f2e91b47c911fbea3892cde2553ead1027b10b2bc78c2427296ff1ca" dmcf-pid="qXaMtyztUA" dmcf-ptype="general">한편 ‘셰프와 사냥꾼’은 이제 마지막 사냥만을 남겨두고 있다. 출연진이 필리핀에서 첫 실패를 맛봤던 염소 사냥에 다시 도전하는 가운데, 설욕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셰프와 사냥꾼’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b843c708460ac4786ed94c5d502347e9389f233f5f2d14de70d7e7e4c527ac2" dmcf-pid="BZNRFWqF7j"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4월 20일 타이틀곡 선 발표...앨범은 5월 4일 발매 [공식] 03-06 다음 "0520" 김용빈 새 앨범 응원 위한 깜짝 이벤트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