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동물농장' 권성준 셰프, 고양이용 다이닝 도전…냥발장 '노래' 위한 음식은? 작성일 03-0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06XlpX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77f4f2f06882a1d17998f072d7bb7c845b95fcf6b0f323c6c8e587a2d0b8a8" dmcf-pid="74DGaRwa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BSfunE/20260306101545437mxsw.jpg" data-org-width="699" dmcf-mid="UuDGaRwa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BSfunE/20260306101545437mxs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bcb2b1802ee0115ea22a84dd240c7f9b87e0f56cb2e1db902b8712b5924753" dmcf-pid="z8wHNerNW1"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고양이용 다이닝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f9e54b34ae961c4a638684431c9d28a1a78cfdc9f8e32a0c03c255de66035cdd" dmcf-pid="q6rXjdmjC5" dmcf-ptype="general">오는 8일 방송될 SBS 'TV동물농장'에서는 식탐이 강한 고양이 '노래'의 사연이 소개된다.</p> <p contents-hash="14e267381aaea27798efb85a486bfef4b1face042e35065e0f0d1a61cf508685" dmcf-pid="BPmZAJsACZ" dmcf-ptype="general">네 마리의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 대가족 국화씨네. 'TV동물농장' 제작진의 방문에 베이커리 카페에서나 볼 법한 고급 그릇과 뚜껑까지 세팅해 간식을 가져다주는데, 간식을 지키기 위해서는 꼭 뚜껑이 필요하다고 한다. 음식이 있다 하면 소리 소문 없이 나타나는 '노래' 때문이다. 평소엔 얌전하게 집 안을 누비다가도 음식 냄새가 느껴지면 고민도 없이 곧장 입으로 음식을 물고 도망가 버리는데, 잠깐 한눈팔 때는 물론이고, 밥을 먹을 때도,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도 노래의 음식 사냥은 계속된다.</p> <p contents-hash="1a9c11972fa7ef71a36a6af142597caa1e8d15bb8e2a6826a9ad91fc7ec3052e" dmcf-pid="bQs5ciOcvX" dmcf-ptype="general">그런데 노래의 이런 식탐은 이미 SNS상에서 명성이 자자하다. 식탁 위 감자빵을 훔쳐 꼭 껴안은 채 놓지 않는 모습은 일명 '냥발장'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무려 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문제는 이 행동이 점점 더 멈추기 어려운 집착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국화 씨와 두 아들의 제지에도 쉽게 물러서지 않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며 식탁 위를 지키고 있는 노래. 노래가 이렇게 식탐이 심해진 이유는 무엇일까.</p> <p contents-hash="10a124cd017d5f4c805da499f86e6611b376ef9838d344c6a7687be31e683977" dmcf-pid="KxO1knIkhH" dmcf-ptype="general">노래의 못 말리는 음식 사랑을 위해 '흑백요리사' 시즌1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TV동물농장'을 찾았다. 고양이 네 마리의 집사이기도 한 권성준 셰프는 노래의 식탐에 대한 사연을 듣고 흔쾌히 노래를 만나러 왔다. 이번 방송에서는 특별히 권성준 셰프가 만든 고양이를 위한 오마카세가 방송으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b0f8395036d11035e4fbd1b006a33cab194d17398203a35a020c433d8e07c7b" dmcf-pid="9MItELCEyG" dmcf-ptype="general">'식탁 위 냥발장' 노래의 못 말리는 식탐 이야기는 오는 8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될 'TV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edd52e7f4ffbfb69b00c8c983d52dfbf919c4dc47a26fcce3119b7b00b788e1" dmcf-pid="2RCFDohDvY"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50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강호·윤여정 부부 케미 어떨까…넷플 ‘성난 사람들2’ 4月 공개 03-06 다음 '모자무싸' 고윤정, 실력파 PD 변신…인생캐릭터 예고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