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고윤정, 실력파 PD 변신…인생캐릭터 예고 작성일 03-0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새 토일드라마<br>'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WXjdmjsC"> <p contents-hash="fd6af6756674fba36ba99b7c2ae30e254ad3b0dfc7bc244b01922a806a8ac74f" dmcf-pid="qVYZAJsAD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고윤정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235b722eec6f741dd3b7a96cd2259c844a02cdb925ed9fa711be143147f273" dmcf-pid="B8XtELCE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Edaily/20260306101604466ojzp.jpg" data-org-width="670" dmcf-mid="7SpzCkYC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Edaily/20260306101604466oj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e033cb06691803d1d38cb0e54f0bcbc9ee7e1185a5f7861156d308d4f14eb5" dmcf-pid="b6ZFDohDDs" dmcf-ptype="general">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div> <p contents-hash="fc4a77f61437f93aff8f6540ffa09f23814c8d95fc6a88763797ad6a9f6ee217" dmcf-pid="KP53wglwwm"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로 변은아 역을 맡았다. 변은아(고윤정 분)는 업계에서 ‘도끼’라는 강렬한 별명으로 통하는 실력파 PD다. 마치 도끼로 머리를 내리찍는 듯 정신이 번쩍 나게 만드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에 붙여진 별명이다.</p> <p contents-hash="4e9a73b1a9ff6e280f4fffd2b694295f6fa4bc5c044fea99b3674f95510141bf" dmcf-pid="9Q10raSrOr" dmcf-ptype="general">능구렁이 같은 대표 앞에서도 결코 기죽지 않는 단단한 기개를 펼쳐 보이지만, 그 예리한 날 뒤에는 누구에게도 말 못한 위태로운 결핍과 불안이 숨겨져 있다. 특히 예고 없이 불쑥 쏟아지는 그의 코피는, 내면에 어떤 남모를 사연이 있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049d1e4d2a739e758aab1e5cf19dd2c0122f85699049691dbc6ab341680b45f" dmcf-pid="2xtpmNvmDw"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수수한 차림과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로 영화 프로듀서의 일상을 현실적으로 표현했다.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은 세상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도끼 PD’의 통찰력은 물론, 그 이면에 감춰진 복잡한 속마음까지 투명하게 담아내며 새로운 인생캐릭터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db890b92c42aa3a3be0922fca3cbb0068adc6230c9b7891de0bc4d0293e9d94" dmcf-pid="VMFUsjTsmD"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고윤정은 캐릭터가 가진 복합적인 면모를 안정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며,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담아낼 그의 섬세한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1bbd538ed4a59726f400eab8e3ae35fe99164760fdeb8202795c58a794336d6" dmcf-pid="fR3uOAyOOE"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동물농장' 권성준 셰프, 고양이용 다이닝 도전…냥발장 '노래' 위한 음식은? 03-06 다음 '5세대 탑티어' 코르티스, 4월 20일 컴백 확정[공식]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