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파스칼 달로즈 신임 회장 선임… CEO 겸직 체제 전환 작성일 03-06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x54ze4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9e1b6632f968c4e621ff661b438366fe16b6ffdba500b32a9f08ae22d1b50" dmcf-pid="zvM18qd8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etimesi/20260306100658749jwrz.png" data-org-width="300" dmcf-mid="uxGgvrZv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etimesi/20260306100658749jwr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2d615972d042ed29741e7ef8cccffcf3375ef45e44670b32719485cd528e68" dmcf-pid="qTRt6BJ6rG" dmcf-ptype="general">다쏘시스템 이사회가 파스칼 달로즈 최고경영자(CEO)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다쏘시스템은 보수·임명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지난달 21일부로 달로즈 대표를 회장 겸 CEO로 선임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2f63441b464e3d18c8a5fb4c01bff1f0e9810312712d5ded3e39045e8cc8848" dmcf-pid="ByeFPbiPwY" dmcf-ptype="general">이번 인사는 버나드 샬레 전임 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회장직과 이사회 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루어졌다. 샬레 전임 회장은 다쏘시스템의 공동 창업자로서 회사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aad3921c99b640e3ba9150de96ec6e299ea0ffe6499160ae629aee4c94eec143" dmcf-pid="bWd3QKnQDW" dmcf-ptype="general">달로즈 신임 회장은 “CEO에 이어 회장직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전임 회장의 신뢰와 지원에 감사하며, 과학과 상상의 경계를 확장해 가상 세계를 현실로 구현한다는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3D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산업용 AI 전환을 선도하는 것이 명확한 목표이며, 생성형 경제 시대에 맞춰 산업의 혁신과 운영 방식을 재정의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f0dfaeaa345642844dd3a78925e8a20f92fb1f80dc1f1d9351e810e1bb820ed" dmcf-pid="KYJ0x9LxEy" dmcf-ptype="general">샬레 전임 회장은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하지만 25년간 협력해온 파스칼 달로즈가 역할을 이어받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결정은 거버넌스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반영한 것으로, 새로운 체제가 다쏘시스템의 발전을 위한 조건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AI 기반 3D 유니버스 도입 가속을 위해 회사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370f939a081234d7dbdd2b6ffbe1096d022166504c3a1b285dac6877a3b3a4" dmcf-pid="9GipM2oMmT" dmcf-ptype="general">샤를 에델스텐 창립자 겸 명예회장은 “다쏘시스템을 PLM 분야의 세계적 리더로 안착시킨 버나드 샬레의 헌신에 감사한다”며 “지난 3년간 체계적으로 준비한 후계 구도를 통해 AI 기반 산업 솔루션 7세대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으며, 파스칼 달로즈와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2436dc45d15973ed1d29b5c9b20c9d9babd5d0aa6f9b697333c635c9a49cdcb5" dmcf-pid="2tNBnPcnDv" dmcf-ptype="general">다쏘시스템 측은 이번 리더십 전환을 통해 게임 체인저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ffe850024d606b877c0043bcae226deea4987eda242d0f582032fe41a5d151e" dmcf-pid="VFjbLQkLOS" dmcf-ptype="general">최호 기자 snoop@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어 쏜 아빠 진태현…수양딸들과 수원 나들이 '훈훈한 가족 일상' 03-06 다음 ‘보검매직컬’ 월드스타 비 출격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