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MO협회장에 신용태 숭실대 교수 취임 작성일 03-0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SW 사업관리 전문인력 양성 및 PMO 제도 정립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8ksjTs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7f88412621943e8db5f5eef2a1ed9b7e0508e266a123c83c9b9cb45ed04d22" dmcf-pid="Uu6EOAyO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etimesi/20260306095405681mglt.jpg" data-org-width="324" dmcf-mid="0ymF75V7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etimesi/20260306095405681mg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a922c657983bf710a344170b9387d2eadea335c7394294060542ad2f338dd8" dmcf-pid="u7PDIcWIOe" dmcf-ptype="general">한국PMO협회는 지난달 25일 총회를 열고 신용태 숭실대 컴퓨터학부 교수를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신 회장은 지난 6일 공식 취임했다.</p> <p contents-hash="c1006cc1a60e4266785daa363e6cfe7cebdfcad4d2885581d12fa71b2efe0319" dmcf-pid="7zQwCkYCsR" dmcf-ptype="general">2014년 설립된 한국PMO협회는 PMO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시스템 통합 기업 그리고 솔루션 기업 등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다. 협회는 프로젝트 관리 체계 확산과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전문 인력 양성, 제도 개선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270784ac32e6252b3082ab7b5be604639ba3d310b2c1d3eaf6f51a17dae0a85" dmcf-pid="zqxrhEGhsM" dmcf-ptype="general">IT 교육과 인재 양성에 오랜 기간 헌신해 온 IT전공 교수가 협회를 이끌게 되면서 인공지능(AI) 시대에 부합하는 협회의 역할 확대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최근 공공 정보화 사업과 디지털 전환 사업에서 PMO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체계적인 사업관리와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4c8983798c61fe7b6b8e55946dac0e96b2a1754b4172ea9dbcbc614ad0f187b" dmcf-pid="qAl79pQ9wx" dmcf-ptype="general">신용태 신임 회장은 “국가적으로 프로젝트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PMO제도의 체계적 정립이 필요하다”며 “AI·SW 사업관리 역량과 PMO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이 양성해 기업과 공공기관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배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b009f57d4272a98298921283eeb892ac23acce0ad96015ab7d38f0fa258273" dmcf-pid="BcSz2Ux2mQ" dmcf-ptype="general">정보화 사업과 AI·SW 사업 기획 단계부터 PMO 사업관리 원칙을 적용해 수요 기업과 공급 기관이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정보화 사업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p> <p contents-hash="cdfd3e6e850397ac3d49cedd68c5a7d21ae485c75b8d058f9ebd112f5d0d8614" dmcf-pid="bkvqVuMVDP" dmcf-ptype="general">신 회장은 앞으로 PMO 전문가와 AI 전략가, 정책 입안자, 사업 추진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해 현장의 요구와 정책을 연결하는 협회의 역할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PMO 자격증 활성화와 공공기관 PMO 제도 도입 확대를 위한 관련 법·제도 개선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a3f0af766301c40d4923e8bbe29ab81ea1c82259f74167b710a35a2cded7464" dmcf-pid="KETBf7RfE6" dmcf-ptype="general">신 회장은 “PMO 제도 개선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등 정책 입안자들과도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8fd8e5518b77498de5d8e6de4e44626aca8ca109dd80692ec19f4a06734977" dmcf-pid="9Dyb4ze4r8" dmcf-ptype="general">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기꾼들’ 글로벌 4대 천왕 특집 03-06 다음 최백호, 18년 함께한 ‘낭만시대’ 떠난다..“31일 마지막 방송” [공식]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