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랩스, 美 회계법인과 엔터프라이즈 계약 체결 작성일 03-0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jOqt4q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1ab32cfff9cb4959630dbc0a9729148858d8c041c1f56bfb274b491266db2" dmcf-pid="pbAIBF8B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eouleconomy/20260306094524949zknx.jpg" data-org-width="620" dmcf-mid="3B6nYIFY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eouleconomy/20260306094524949zk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04ba68f71c931c37ae11c269df5ce431bcf4f7d38a8aa7ebebb7a0ba59b093" dmcf-pid="UKcCb36by0" dmcf-ptype="general">세무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솔로몬랩스가 미국 현지의 대형 회계법인과 100만 달러(약 15억 원) 이상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솔루션 ‘솔로몬 AI’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솔로몬랩스가 미국 대형 회계법인을 위한 개인소득신고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출시한 지 약 1년 만에 이뤄진 엔터프라이즈급 계약이다. 미국 시장에서 제품 완성도와 사업 확장 속도를 동시에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74e450c372996e8b3eeab32eb735322790cef1d73f2d42befa3a9f12b80c069b" dmcf-pid="u9khK0PKl3" dmcf-ptype="general">미국의 현지 회계법인은 미국 상위 25위권에 속하는 대형 법인으로, 개인소득세 신고 분야에서 최상위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전역에 40개 이상의 오피스를 기반으로 회계·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3000명 이상의 직원이 개인소득세 신고서 작성 과정을 자동화하는 솔로몬 AI를 활용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a1943e956481ec14e72d54c8ef615a4ced173cda3759f28f89c7524839e5103" dmcf-pid="72El9pQ9vF"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은 솔로몬랩스의 시드 투자를 주도한 미국의 선도 벤처캐피털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의 네트워크를 통해 시작됐다.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는 솔로몬랩스 이사회에 참여하며, 미국 회계·세무 업계 전반에 걸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사와의 접점을 만들었다. 이후 실제 제품 성능과 실무 적용 가능성에 대한 검증 과정이 이어지며 계약으로 연결됐다.</p> <p contents-hash="dd1562f0bdbe566f6c5781799f5fdcbb8b953050465c31d0c1648c7a22be4bb2" dmcf-pid="zVDS2Ux2Tt"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솔로몬랩스는 파일럿 테스트 기간 동안 약 4000건의 실제 세금 신고서를 기반으로 성능 검증을 진행하고, 회계사 피드백을 반영해 AI 에이전트와 워크플로우 중심 UI를 고도화했다.</p> <p contents-hash="2e37957809cbda3ad7bb78e8109e7bf5ace659bd59f4c362adbd4aa6683a3cac" dmcf-pid="qfwvVuMVT1" dmcf-ptype="general">이기경 솔로몬랩스 대표는 “이번 계약은 솔로몬 AI의 실무 효용성과 신뢰성이 시장에서 검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미국 세무 실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자동화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a13280cc4316ce722986d626eb33851841a82f7e0c1ddc8758d35e95c43d28" dmcf-pid="B4rTf7Rfh5"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천만 상상도 못한 일...모든 게 조심스럽다” [일문일답] 03-06 다음 스키즈 필릭스, 한불 수교 140주년 얼굴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