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몇 년인데…김성주, 김풍에 선 그었다 "비즈니스 관계" (히든아이) 작성일 03-06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f0ys1y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946b17c1af5a7be4363a46853b8d4ef1ae751518c05c5809581e861e80ec3" dmcf-pid="XV4pWOtW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xportsnews/20260306090404158puco.jpg" data-org-width="550" dmcf-mid="YIjxBF8B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xportsnews/20260306090404158pu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e1c58c894a82ecf507c44f17d11b2a1ef495e78039682be4c0347ebed0e325" dmcf-pid="Zf8UYIFY5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히든아이’ 스페셜 게스트로 김풍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1614f995f97bd326e738d61dc502f93e8c34f05d5615309bb4a3d27b540e8574" dmcf-pid="546uGC3GZg" dmcf-ptype="general">3월 9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웹툰 작가에서 프로 방송인으로 거듭난 작가 김풍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다.</p> <p contents-hash="2ddded03773a765193874c889a3c8da8aba878151afde124bb8f2c6a160c49f5" dmcf-pid="18P7Hh0HHo" dmcf-ptype="general">김풍의 근황 토크가 시작되자 MC 김성주는 금시초문이라는 듯 말을 잇지 못하고, 이에 박하선은 “친하다면서 잘 모르시네”라며 정곡을 찌른다. 이에 김성주는 “우린 그냥 비즈니스 관계”라며 단호한 거리두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고.</p> <p contents-hash="05afc52b0942a331f774eddb01dbddc0d8082f2750e2a5edf2ee39be12edee15" dmcf-pid="t6QzXlpXH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되는 ‘히든아이’에서는 영업 중인 가게 앞을 점령한 70대 노인들의 막장 행각을 다룬다. </p> <p contents-hash="b845d7ac14d00dd35ec68d921a99ecd848fa1d1356c1128b0dd932a5e5c9a201" dmcf-pid="FxRb1T71Hn" dmcf-ptype="general">이들은 사장에게 거친 욕설을 퍼붓더니 급기야 목을 조르는 등 거친 폭행을 가한다. 심지어 사장의 중요 신체 부위를 움켜잡으며 성추행하는 장면까지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고. </p> <p contents-hash="dbdd3d73b1c4501c808501886c6cbc19a34c753f14e48ec108ace98d665232f5" dmcf-pid="3MeKtyzt5i" dmcf-ptype="general">이에 김풍은 “옛날 동네 깡패들이 하던 짓”이라며 격분한다. 과연 이들은 왜 이런 만행을 저질렀을지 그 이유와 함께 70대 일진 일당의 기막힌 행태가 담긴 그날의 생생한 영상을 공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28cbe48efff3133d8d37c69321319ac277525552e38513659a54b60ec5974f" dmcf-pid="0Rd9FWqF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xportsnews/20260306090405413ierj.jpg" data-org-width="550" dmcf-mid="GTWwnPcn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xportsnews/20260306090405413ie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ae5e465121d044ea4bbe7f4d0d4672f91521e53984c1073ad623baa5c0e026" dmcf-pid="peJ23YB3td" dmcf-ptype="general">한편 생후 한 달도 안 된 신생아를 학대한 산후 도우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산후 도우미는 아이가 잠투정을 하자 뺨을 수차례 때리고 “울면 입을 찢어버린다”라며 폭언까지 서슴지 않았다는데. </p> <p contents-hash="fd5dad04f62f8820ba4865507f7117edca11c92545c4683803f09c62e8a101fa" dmcf-pid="UdiV0Gb0Ye" dmcf-ptype="general">이후 범행이 들통나자 산후 도우미는 상식 밖의 변명과 함께 적반하장으로 큰소리를 치기 시작한다. 신생아를 학대한 산후 도우미가 내세운 변명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5c9f2b216e00baccb8d44dcb57cc05507a074b02c8386b20dac7eccacbf825e6" dmcf-pid="uJnfpHKpXR" dmcf-ptype="general">라이브 이슈에서는 불탄 차량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안긴 ‘광주 차량 방화 살인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차량 트렁크 속 박스테이프로 결박된 채 불에 탄 시신을 발견했다. </p> <p contents-hash="8cde2eac802cc47047cea23e43a6cee1ff734c6957e043b52c32a175ba7eebf9" dmcf-pid="7iL4UX9UGM" dmcf-ptype="general">부검 결과 화재 발생 이전 이미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피해자의 신원조차 파악할 수 없는 상태. 차량 내부 어디에서도 스스로 불을 낸 것으로 볼만한 도구가 발견되지 않아 경찰은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나섰고, 전소된 차량의 차주가 실종된 정 씨라는 사실을 확인한다.</p> <p contents-hash="7cd35783ae8739d5a256de5a388da47fee554838d4c379d401925a2bbed5db0b" dmcf-pid="zno8uZ2uGx" dmcf-ptype="general">이후 실종 당일 정 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은행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고, 정 씨의 여자 친구도 CCTV 속 인물이 정 씨라고 증언하면서 정 씨가 살인사건에 연루됐을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p> <p contents-hash="479d7f2e9e8ac368dac3b9cbb94ecf46b09297b3e45200fd03de2cf9b32c1191" dmcf-pid="qhScefaeZQ" dmcf-ptype="general">그러나 경찰은 정 씨의 행적을 추적하던 중 뜻밖의 인물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고, 정 씨의 여자 친구는 돌연 은행 CCTV 속 남성이 남자 친구가 아니라고 진술을 바꾸는데.</p> <p contents-hash="46d414ab03698effb745f3fc1fd0f3579cf8356433950c7bc8a7999ccb9cce5a" dmcf-pid="Blvkd4NdYP" dmcf-ptype="general">과연 불탄 차량에서 발견된 시신은 누구이며 사라진 정 씨와 어떤 관계였을지, 또한 CCTV에 찍힌 의문의 남성은 누구였을지 ‘차량 방화 살인사건’의 미스터리는 3월 9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96c91b3de2ec184f454774d1b9eba422c85a22e60ad6b7f5acb3904e9fa7e59" dmcf-pid="bSTEJ8jJY6" dmcf-ptype="general">사진=MBC에브리원</p> <p contents-hash="713165f64d0679bbfae62307d28328a8d01e31fdc3c2cd04de632e8dafc186df" dmcf-pid="KvyDi6AiG8"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할류 vs. 데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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