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26위…임성재 66위 작성일 03-06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6/0001338098_001_2026030609051167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시우의 1라운드 경기 모습.</strong></span></div> <br> 김시우 선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26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시우 선수는 오늘(6일,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습니다.<br> <br> 패트릭 캔틀레이,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26위에 오른 김시우 선수는 공동 9위 선수들과 2타 차이로 비교적 순조로운 첫날을 보냈습니다.<br> <br> 7번 홀(파3)에서 약 10m 버디 퍼트를 넣은 김시우 선수는 16번 홀(파5)에서는 15m 정도 거리에서 시도한 이글 퍼트가 홀 약간 왼쪽에 놓이면서 버디를 추가했습니다.<br> <br> 올해 처음 PGA 투어 대회에 나온 임성재 선수는 버디 3개, 보기 3개, 쿼드러플보기 1개로 4오버파 76타를 기록하며 출전 선수 72명 중 공동 66위에 머물렀습니다.<br> <br> 손목 부상 때문에 시즌 시작이 늦어진 임성재 선수는 17번 홀(파3) 티샷이 두 번이나 물에 빠지는 바람에 그 홀에서만 4타를 잃었습니다.<br> <br> 대니얼 버거(미국) 선수가 버디만 9개를 쌓아 올려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br> <br> 콜린 모리카와(미국) 선수와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 선수가 나란히 6언더파 66타로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2위입니다.<br> <br> 남자 골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선수는 2언더파 70타로 공동 18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습니다.<br> <br>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선수가 이븐파 72타를 치고 공동 33위에 올랐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푸마, 축구화 신규 팩 ‘드림러쉬 팩’ 출시 03-06 다음 탁구 간판 신유빈, 중국 충칭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출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