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 김주하가 못 참았던 ‘아들’ 학대→충격 여전 “아빠 안 불러, 주먹배신자”(버킷리스트) 작성일 03-0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zfhEGh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444b1442442dec3328ad00cb553835080b67cd9780c710a457ff695135c55" dmcf-pid="BAq4lDHl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85439587yeie.jpg" data-org-width="724" dmcf-mid="7DU9OAyO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85439587ye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83550cebcda34b90cdeef7b2595934c45686e53f63958d10ce1867bc5bf764" dmcf-pid="bcB8SwXS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85439770jzum.jpg" data-org-width="1000" dmcf-mid="z9sTx9Lx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85439770jz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Kkb6vrZvh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c6af45f1c4809f413ffa1f3cb1c7976d232591dae7365cb1f3d21b76e2d72cf" dmcf-pid="9EKPTm5TSz"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폭력적인 전 남편에 의해 상처를 받았던 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202407a6b17629f8808c01ff5d78444fb393919a901a90dcf433d6d835b5254" dmcf-pid="2N7VCkYCW7" dmcf-ptype="general">3월 5일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드디어 만났다 김주하가 오은영에게 고마워 하는 이유 (최초 고백 · 아이들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6ffd563c7f99fec1d8572e9c6f106a2380f0504b0cf555210a93fc63e870db8" dmcf-pid="VjzfhEGhvu" dmcf-ptype="general">이날 오은영은 김주하 아들이 받은 상처에 대해 물었다. 김주하는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 나는 사실 나랑은 끝나도 애들 아빠니까 애들하고는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주하는 "그런데 아이가 '(아빠가) 엄마한테 그랬으니까 나빠'라고 생각하지 않고 '나한테 이랬다'고 본인이 당한 걸 기억하더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241109fa59dce05dcd30e17c99f73eab7df7818f112e30cadc3d74d01a30fec" dmcf-pid="fAq4lDHllU"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아들이 그 사람 보다 키가 커진 후부터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그전에는 자기가 계속 맞을 거라는 생각에 두려워했다. 장롱에 들어가서 1시간씩 안 나왔다”고 털어놓기도. 아들은 동생이 어렸기에 자신 만 맞았다는 것도 나중에 알았다고.</p> <p contents-hash="c4e358b061d567d321bb4098a4cab0695db8ad49025bfd50b57ad86d5219ffd8" dmcf-pid="4cB8SwXSSp"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부모가 물리적으로 힘에 의한 공포를 경험시키면 나쁜 영향을 준다. 자기가 공격을 당할 거라고 생각하다가 키가 커지고 체격이 좋아지면서 멀어지는 거다"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e5edec10c7af9e146e9495b711de2d530a16b99993d0632fb4b7d4e114eff489" dmcf-pid="8kb6vrZvT0" dmcf-ptype="general">또 김주하는 "아빠를 핸드폰에 저장했을 때 '주먹 배신자'라고 저장해놨더라. 아빠에 대한 상징적인 단어가 아니었을까 싶다. 지금도 아들은 아빠라고 절대 안 한다. 이름을 댄다"고 전했다. 오은영은 "이혼 과정에 들어가면서 아들이 아빠랑 분리돼서 지내면서 안전하다고 느끼고 많이 편안해하고 좋아진 거 같다. 본인을 찾는 게 제일 중요하다. 과거도 아픔이었지만 자신의 인생이다. 그걸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53fd49cce29d4b7ebf6c6c77d5ba894d6d3edb420401ce2952eb2ccff342876" dmcf-pid="6EKPTm5TT3"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김주하는 전남편의 가짜 서류, 외도, 내연녀와의 만남, 폭력과 학대 등을 폭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cdd627cbf794aaf66e38a1a6c2c4aed7ccc19baecee0a1183bec7ada014c19b" dmcf-pid="PD9Qys1yWF"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고막이 터지고 뇌출혈 피해도 입었다 밝혀 충격을 더했다. 김주하는 "사실 저에 대한 폭행은 참을 만했다. 왜냐하면 폭행이 아들한테 갔다. 그래서 제가 이혼을 한 거다. 아이도 그걸 기억한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Qw2xWOtWS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rVMYIFYT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가, 지키고자 한 것은?"…장항준, '왕사남' 흥행 소감 03-06 다음 '왕과 사는 남자', 977만 관객 돌파…천만 초읽기 돌입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