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허지유, 주니어 세계선수권 쇼트 10위…김유성은 13위 작성일 03-06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6/AKR20260306035400007_01_i_P4_20260306085315729.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스케이팅 기대주 허지유<br>[국제빙상경기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10위에 올랐다.<br><br> 허지유는 6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5.08점, 예술점수(PCS) 27.08점, 총점 62.16점을 기록했다.<br><br> 그는 첫 과제인 더블 악셀을 클린 처리했으나 두 번째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 판정을 받았다.<br><br>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루프는 깔끔하게 뛰었다.<br><br> 같은 대회에 출전한 김유성(수리고)은 후반부에 배치한 트리플 루프를 뛰다가 넘어지는 실수를 범하며 59.44점으로 13위를 기록했다.<br><br>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4연패를 노리는 시마다 마오(일본)는 71.90점으로 1위에 올랐고 오카 마유코(69.77점·일본)과 하나 바트(66.95점·오스트리아)가 뒤를 이었다.<br><br> 메달이 걸린 프리스케이팅은 7일 밤에 열린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T "갤럭시 S26 사면 ‘워치8·버즈3 프로’ 할부금 0원" 03-06 다음 'LPBA 월드챔피언십 결승엔 김가영이 있다'…이번 시즌에도 징크스는 이어질까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