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돈 번다"…질타 맞은 박시후, 고구마 먹방으로는 얼마 벌었을까 작성일 03-0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YgRVgR1G">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1lGaefaeX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afdb7e0d262db4f0477658ea557eb17d651ff5e1b3c005c3ad695e3d017439" dmcf-pid="tSHNd4Nd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시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10asia/20260306084303347yfvm.jpg" data-org-width="1200" dmcf-mid="ZUGaefae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10asia/20260306084303347yf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시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0b2e6e6908ad6de0c25b278a83afe4c53be609e34e8298fc23efdafd9e238b" dmcf-pid="FvXjJ8jJ5y" dmcf-ptype="general">배우 박시후가 능숙한 틱톡커가 됐다.</p> <p contents-hash="673b5f6af3523bb545ccfe4172db0220522166dcafe312b4ce4351eb4f9cffbb" dmcf-pid="3TZAi6AiGT"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ec2f35afffd749afa7ba795d8594883ce59ab9e465256eba77a641e15ace748" dmcf-pid="0y5cnPcnYv"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시후가 틱톡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그는 펜션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군고구마를 먹는 등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평온하게 먹방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506e8dc91a512a9ff4b9d14cd11e8e72a564466418b231c3d178f051c469425c" dmcf-pid="pW1kLQkLtS" dmcf-ptype="general">앞서 박시후의 틱톡 활동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박시후가 그냥 앉아있기만 해도 5억을 번다"라는 주장이 펼쳐졌다. 그러나 박시후의 최측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 된다.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억대 수익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틱톡 구조상 세금도 50~70% 이상 내야 한다"고 일축했다.</p> <p contents-hash="197d2126700be16a0be4614613ecebb49bba397571a4e845fddac4540c0c75b7" dmcf-pid="U6d0Hh0HYl"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러한 해명에도 일각에서는 "박시후가 틱톡 1위길래 들어가 봤더니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앉아 있더라. 그런데도 돈을 그렇게 벌다니"라는 댓글을 비롯해 "왜 소통하러 들어온 곳에서 소통을 안 하나요", "이름 한 번씩 불러주고 가만히 앉아만 있는다. 돈 벌기 참 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5cfd999279f553b1095f2d81b609602e3c40b7d2836804d53cb6bc760c7c11f" dmcf-pid="uPJpXlpX1h" dmcf-ptype="general">한편 박시후는 2005년 KBS 드라마 '쾌걸춘향'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일지매', '가문의 영광', '검사 프린세스', '황금빛 내 인생'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신의악단'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a98d3aef386aa7cd942780bf441e5f9784f12230189142112e916179db8e5d4" dmcf-pid="7QiUZSUZZC" dmcf-ptype="general">그러나 2013년 지인 김 씨와 함께 술에 취한 상태의 연예 지망생 A 씨를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박시후 측은 A 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피해 여성이 돌연 고소를 취소하면서 사건은 검찰의 불기소 처분으로 종결됐다.</p> <p contents-hash="c896e0772522accde1aeee2fcb3d630924509a29794baabad8f72482f4cc87e8" dmcf-pid="zxnu5vu51I"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우승 이소나 남편=배우 강상준…'재벌X형사' 안보현 동료 [엑's 이슈] 03-06 다음 '나 혼자 산다' 한국살이 10년차, 빌리 츠키의 바쁜 하루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