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왕사남’ 흥행에 “얼마 버냐고? 영화 연출=문화적 도박”(빅마마 이혜정) 작성일 03-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b9sjTs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e8ef0262c7edb8ed31d0339475f464d323a494f562e05e0a18446dcdec435" dmcf-pid="z5K2OAyO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마마 이혜정’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84604818nimw.jpg" data-org-width="1000" dmcf-mid="UWRdHh0H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84604818ni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마마 이혜정’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182f604bef43398d66192346650a45b77cabc0907dc2df9a389fb5894e812" dmcf-pid="q19VIcWI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마마 이혜정’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84605024ewwp.jpg" data-org-width="1000" dmcf-mid="umoa3YB3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84605024ew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마마 이혜정’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Bt2fCkYCT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2e90530e79b1d6a79b2de6aa451223c5824fdc4abd3856a0861a2da40e337e3b" dmcf-pid="bFV4hEGhS3"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장항준이 지금까지 작품 중 '왕과 사는 남자'가 가장 잘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344d52c88f5c6bc191399881457ca269acf22d3863650f9db0b46c03d875eb" dmcf-pid="KeEwBF8BvF"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거장이 된 감독 장항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381a1b06b1919a67917a42ab59f043d6610fc3f55b45b3de5950619878f6234" dmcf-pid="9dDrb36bTt"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촬영 당시) 400만 관객이 넘었는데 오늘까지만 치면 감독님 얼마 버는 거냐"는 질문에 "제가 근데 셈을 잘 못 해서 얼마 벌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사실 저는 손익분기점만 넘길 너무 바랐다. 이렇게 잘 될 거라고는 상상을 못 했다.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이쪽 일을 시작한 지 한 30년이 좀 더 됐는데 이렇게 잘 된 거는 처음이다.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ed162ee2e643bf41a44c5c1d6c1c5c962c49ed84fe4975c07b7ca0f62df277f" dmcf-pid="2JwmK0PKv1" dmcf-ptype="general">이어 "왜냐하면 한 작품 준비하는데 보통 4년 정도 걸리니까 굉장히 오래 있다 나오는 거다. 쉽게 말하면 한 번에 4년 농사를 짓는 거다. 근데 4년 준비한 게 안 좋게 끝났다면 그 다음에 기회가 없을 수도 있는 거다. 이런 문화적인 강원랜드가 또 있나. 도박이다. 기회도 많지 않고 생각보다 돈을 그렇게 많이 벌 수 있는 직업도 아닌데 왜 하느냐 하면 그냥 영화가 좋은 거다. 어렸을 때부터 꿈꿔온 사람들에게는 불안정한 미래 같은 게 그렇게 두렵지 않은 거다. 그게 너무 좋기 때문에"라며 계속해서 작품을 연출하는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e74c065358240fab53188864b795741865a2f380e547333723e4b8d8abfd71" dmcf-pid="Virs9pQ9v5"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손익분기점은 약 260만 명으로 알려졌으며 곧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fnmO2Ux2W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4LsIVuMVl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상상해본 적 없는 천만…알리고픈 가치는 '의의'였죠" 03-06 다음 '왕과 사는 남자' 이번 주말 34번째 1000만 영화 된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