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사칭 계정 논란...댓글에 변호사들 줄줄이 집결 “혼내주겠다” 작성일 03-0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c2OAyO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dba5039021e05e4292f8f9d0f0f121f8120b417a308a3f23441e8eb6a64b7d" dmcf-pid="fRkVIcWI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선태채널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SEOUL/20260306084702743oriw.jpg" data-org-width="700" dmcf-mid="2TpmK0PK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SEOUL/20260306084702743or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선태채널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af78260d0251a7fe06e15ce81c9f594cb3adcff478afa923d25dddb61e3f44" dmcf-pid="4eEfCkYCv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불렸던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로 새 출발한 가운데, 사칭 계정과 온라인 저격 글이 등장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b4f9ea1d5e87581a213d48748ec4ac6291a70449f075aac95039399f6ad32fa0" dmcf-pid="8dD4hEGhyv"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X 계정 사칭입니다. 신고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계정의 캡처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계정은 공인 인증을 의미하는 블루 체크 표시까지 달고 있었으며,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 슬로건인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문구를 그대로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36c01c5ba6bcbc77e18f21b5f50181331e7c687179152a5e5f49e9902212436" dmcf-pid="6Jw8lDHlWS"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달 13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마지막 인사 영상을 올리며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고,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채널은 개설 직후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단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bc3c8d8fb47a9999a7961aae05bf8817f5a490b29054133a27dfa024f59b747c" dmcf-pid="Pir6SwXSWl" dmcf-ptype="general">다만 높은 화제성만큼 잡음도 뒤따랐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충주시 김선태는 정이 없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며 개인 채널을 시작하면서 과거 팀원들과 함께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413107576318d2a6cce643403fea723726ae0d1ba91164a7b386637c29382f6e" dmcf-pid="Q3fYRVgRvh" dmcf-ptype="general">그러나 해당 글은 오히려 역풍을 맞았다. 댓글에서는 “개인이 새로운 도전을 하는데 문제될 것이 없다”, “괜한 트집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작성자를 비판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p> <p contents-hash="79cba3c5cdf8cc2d6605ebc7b0123ea381baa3903684a5d2685c5c28525081b3" dmcf-pid="x04GefaeSC" dmcf-ptype="general">사칭 계정 논란과 관련해서는 예상치 못한 장면도 연출됐다. 김선태의 게시물 댓글에는 여러 변호사와 법무법인 계정이 등장해 지원 의사를 밝힌 것.</p> <p contents-hash="1961646c4d7db6001fae3a628fae34ab960d81d425863cac6f14cb07b2ca5dd5" dmcf-pid="yNheGC3GSI" dmcf-ptype="general">한 법무법인 계정은 “변호사가 필요하신가요. 저희가 혼내드리겠다”는 댓글을 남겼고, 또 다른 계정 역시 “사칭 계정 문제 해결을 도와드리겠다”고 반응했다. 특히 법무법인 세종 공식 유튜브 채널 계정도 “악플과 루머 대응은 법무법인 세종이 책임지겠다”는 댓글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d0dc5636aa360f4d38afd54c30ac63f33c791d35dba6eca1ac576aaf083c9d4" dmcf-pid="WjldHh0HlO"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선태 게시물에는 각종 변호사 계정이 등장해 마치 ‘변호사 집결지’를 방불케 하는 모습까지 연출되며 온라인에서 또 하나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4b7556d04b64d05417b664d6d506f29534f68f060588bf8d5cb81681228e919e" dmcf-pid="YASJXlpXWs"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유튜브 첫 영상에서 “공직을 떠나면 시기와 질투가 있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이제 40살이라 더 늦기 전에 제 역량을 펼쳐보고 싶었다. 망할 수도 있지만 유튜버로 자리 잡아보고 싶다”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포부를 밝힌 바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이번 주말 34번째 1000만 영화 된다 03-06 다음 한가인, 전지현 둘째 아들보고 깜짝 “엄마랑 똑같이 생겨”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