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보말칼국수·다금바리 회 작성일 03-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U6PbiP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0eab197089976facaec220bcd4a7c2286b38f20ebf6458665750a432d5c97" dmcf-pid="4xuPQKnQ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3’ 보말칼국수·다금바리 회 (사진=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bntnews/20260306082603801yzzt.jpg" data-org-width="680" dmcf-mid="VFZbK0PK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bntnews/20260306082603801yz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3’ 보말칼국수·다금바리 회 (사진=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cdc8139ff3af60c6d6c54a6a7efe5f776aff8dbc8fc1872e9cc5b5e24a6aa0" dmcf-pid="8L2inPcnL1"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배우 표예진이 승무원에서 배우로 인생 항로를 바꾸게 된 사연과 발로 뛰었던 데뷔 시절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b59804d758ce8d8f55a7279014c268d5963e245be6917d6a12627f4d1092be26" dmcf-pid="6oVnLQkLL5" dmcf-ptype="general">6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2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표예진이 제주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717f761579402a77eb3d3740a2c5599cd6ceb645246ce97554c172cff21a407" dmcf-pid="PgfLoxEonZ"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제주 모슬포항에 위치한 대정오일 시장으로 향한다. 이들은 과거 옥돔을 팔던 식당이 ‘보말 칼국수’로 메뉴를 변경해 입소문을 탄 ‘찐’ 맛집을 찾아간다. </p> <p contents-hash="951717e8422964388923a532c39b8ea22f72319b9954b50e57ea7a49c8ec14ca" dmcf-pid="Qa4ogMDgeX" dmcf-ptype="general">식당에서 이들은 곧장 ‘보말 칼국수’를 주문하고, 칼국수를 맛본 곽튜브는 “진짜 고급지고 진한 미역국 같다”며 ‘엄지 척’을 한다. 표예진 역시 “우리 둘 다 최근 생일이었는데 완전 생일상이네~”라고 흡족해한다. 생일 이야기가 나오자, 곽튜브는 “이번 생일 때 현무 형이 내 아내가 갖고 싶어 하던 물건을 딱 사줘서 소름이 돋았다”며 ‘전현무 미담’을 방출한다.</p> <p contents-hash="c6f1c6e0cc396d38522feffd17868001ac9cd0b4d19f5f4c28eb151a8ce7aeb6" dmcf-pid="xN8gaRwanH"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사실 난 예진 씨가 승무원 출신인 걸 몰랐다. 그것도 최연소라던데?”라고 묻는다. 표예진은 “만 19세에 승무원을 시작해 1년 반 정도 근무했다”며 당시 이야기를 꺼낸다. 이어 그는 배우로 전향한 이유에 대해 “10년 후를 생각했을 때, 도전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밝힌다. 그러면서 표예진은 “데뷔 초, 하루에 열 군데씩 프로필을 돌리러 다녔다”며 직접 발로 뛰었던 무명시절을 언급해 전현무-곽튜브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cd32bc6862af5388823d11e4fde7ef4101ab03feedd4e7b0e2eea58ba2b1dc4f" dmcf-pid="y0lF3YB3iG" dmcf-ptype="general">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 세 사람은 다음 코스로 발걸음을 옮긴다. 세계 최초 ‘다금바리 회치기’ 특허를 가진 명장 맛집을 찾아간 것. 여기서 이들은 한 마리에 240만 원을 호가하는 다금바리 회를 영접한다. 과연 명장의 손끝에서 탄생한 다금바리 회 맛이 어떠할지 뜨거운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704371bc93c1bd26d211656205fcd814736b1d0ef3a496f2b10574947a3ffef" dmcf-pid="WpS30Gb0RY" dmcf-ptype="general">제주 바다의 깊은 풍미와 세 사람의 진솔한 인생사가 어우러진 ‘제주 해산물의 모든 것’ 특집은 6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YUv0pHKpLW"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유정·박진영, 로맨스 전문가 드디어 만났다…‘100일의 거짓말’ 출연 확정[공식] 03-06 다음 츠키, 한국살이 10년차 맞네…택시기사에 셀프 홍보 '능숙' (나혼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