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임동석 1대1 작성일 03-0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bKqt4q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296a890f878afde891dbd2fb11ed7e7b122d8fd83a1da083549ba64c022b1" dmcf-pid="ylrmDohD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하제빵’ 임동석 1대1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bntnews/20260306081726959oyqt.jpg" data-org-width="669" dmcf-mid="QNAcNerN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bntnews/20260306081726959oy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하제빵’ 임동석 1대1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e7c32ff90740ff320678b90ee5c93eca8efff23fe7ee83b5c05e33c3e26314" dmcf-pid="WSmswglweZ" dmcf-ptype="general"> <br>MBN ‘천하제빵’ 우승 후보로 급부상한 조송아, 임동석, 윤화영이 살벌한 ‘1 대 1 데스매치’에 출격, 생존 여부를 두고 필살의 대결을 벌인다. </div> <p contents-hash="8e72193d17b6bf68d6b0b9286fe756f8449f0d0ebae28198c1d1cf73c685b37e" dmcf-pid="YvsOraSrRX" dmcf-ptype="general">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해외 OTT와 공식 팝업스토어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천하제빵’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파생 콘텐츠로 ‘K-베이커리’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p> <p contents-hash="c61ec0d2ab4aad0213981114e66eaceb230f7ff3ff73c0ee7d6725854f74896b" dmcf-pid="GTOImNvmRH" dmcf-ptype="general">오는 8일(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6회에서는 지난 5회에 이어 3라운드 ‘1 대 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특히 1라운드부터 두각을 드러낸 조송아, 임동석, 윤화영은 팀전인 2라운드에서 팀의 패배로 인해 방출 후보로 떨어졌지만, 개인 능력을 인정받아 3라운드에 진출해 귀추를 주목하게 한다.</p> <p contents-hash="90a0a8a2fb6e77e67accfa8d67893c26f5e05a25cef938e4076a57bb51344acf" dmcf-pid="HwNjgMDgMG" dmcf-ptype="general">먼저 1라운드 1위였던 조송아는 재해석할 재료로 디저트 쪽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은 강한 짠맛의 ‘치토스낵’이 선택되자 막막함을 표한다. 더욱이 대결 상대의 준비 과정을 보며 “너무 위협적이에요”라고 털어놨던 조송아가 “태어나서 매운 케이크는 처음 먹어봐요”라는 심사평을 받으면서 1대 1 데스매치에서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dbcbd94c8cae3934b859d6cf040694d0dc08c18c5ce36667048a2f96737251f8" dmcf-pid="XrjAaRwaLY" dmcf-ptype="general">항상 여유만만한 태도와 표정 변화 없는 무덤덤함으로 ‘AI 제빵사’라고 불린 임동석은 ‘단팥빵’으로 주제를 고른 후 자신만만했던 것도 잠시, “큰일 났다. 제일 어렵다”라며 불안감을 호소한다. 임동석이 심사 도중 눈까지 질끈 감아 긴장감을 높인 가운데 ‘단팥 쿠키’를 사용한 임동석의 ‘리베이크 빵’에 대한 평가가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63aeaf97cd6bf5fd0fbf7de4864b5e290cd457c9d90080626a828fec10ebcbd3" dmcf-pid="ZmAcNerNeW" dmcf-ptype="general">모든 도전자들의 기피 대상 1순위인 윤화영은 겁 없이 도전장을 내민 최정훈에게 “나이 든 분이랑 하면 클래식한 걸 하지 않을까”라는 나이 공격을 받아 전투력을 끌어올린 상황. 유일무이한 액체 재료였던 ‘식혜’를 고른 윤화영은 “식혜를 섹시한 맛으로 바꾸고 싶었다”라는 선전포고를 날린다.</p> <p contents-hash="de1d65d0379a75578686a1a84da3f7b758d601cff8aa0a871fdb24988f9b501e" dmcf-pid="5sckjdmjRy"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우승 후보들의 대거 출격으로 인해 예측불허 명승부가 속출하면서 마스터들 모두 “큰일 났다. 심사하기 힘들다”라고 난색을 표해 불길함을 자아낸다.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세 사람이 이름값을 증명할 결과를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5d694103ce847a8c82ab5ad07749f52b7eda101d39ab9d54f8ba3e3d0c0f8624" dmcf-pid="1OkEAJsAM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6회에서는 집안싸움을 벌여 화제를 모은 이홍규와 이혜성의 ‘소보로 대전’ 결과가 공개된다. 이홍규는 권성준으로부터 “‘페레o로쉐’ 보다 더 맛있는 거 같아요”라는 극찬을, 이혜성은 류수영으로부터 “환장하겠다”라는 감칠맛 관련 칭찬을 받으면서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 것. ‘제과계 엘리트’ 이홍규와 ‘독학파 제빵사’ 이혜성의 대결은 반전을 일으킬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13cb87a25ba2c35cc2ad6854bbb2ecc9819967d4554601ffdc85f568ecf66470" dmcf-pid="tIEDciOcnv" dmcf-ptype="general">한편, MBN ‘천하제빵’ 6회는 오는 3월 8일(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69442015d6ca6b4d2c5cec794e0e210740681cf5be4e416a7c6b02c24141dab" dmcf-pid="FCDwknIkLS"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호, 오늘(6일) '큰거온다' 리믹스 발매…더 강력해진 중독성 03-06 다음 SKT ‘풀스택 AI’ 저력 과시에 7만5000명 인파 몰려 [MWC 2026]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