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판매가격 논란에도 다 팔렸다 “감사합니다” 작성일 03-06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eojdmj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716858d3dc2a9767f72def9adceedf29e825604647118b855dd81becaddbf" dmcf-pid="VSLADohD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075459048gkir.jpg" data-org-width="650" dmcf-mid="9a8kraSr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075459048gki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b08a0ac8bc094a599c3124f333e9a2233040e34bbc5f6a8a2c78bf19ec73d7" dmcf-pid="fvocwglwSe"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헤어롤 제품이 가격 논란 속에서도 완판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712f054d738c41eded09c6cfd89811087e925dedcb0203ebfcb690a69518e2a8" dmcf-pid="4TgkraSrhR"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카카오 선물하기 KOOROLL(쿠롤) 품절되었습니다. 새로운 제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판매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68e470cf463c54172f33f476eaa39c54fd9f77cde49ddbf9ec3ce88942168f1" dmcf-pid="8yaEmNvmCM" dmcf-ptype="general">앞서 구혜선은 자신이 개발에 참여한 헤어롤 제품의 공식 판매 페이지를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1개 1만 3천 원, 2개 세트는 2만 5천 원에 판매됐다.</p> <p contents-hash="dcd56d92eb010eaa909694f7fadb3662dd92c0a20af4c6f0a2e3b4c0083188a2" dmcf-pid="6WNDsjTshx"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반 헤어롤이 대부분 수백 원에서 천 원대 수준인 만큼,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특히 기능성 충전식 헤어롤과 비슷한 가격대라는 점에서 부담스럽다는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91231f82d745ac9e8fbec37ec6607907bb8e0c45cbb683d820eaa5c188873d78" dmcf-pid="PYjwOAyOlQ"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구혜선은 제품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직접 설명에 나섰다. 그는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달리 80% 이상의 플라스틱을 줄인 제품”이라며 “둥근 헤어롤이 머리카락에 엉켜 오염되는 것과 달리 펼쳐서 머리카락을 쉽게 제거할 수 있고 내구성이 좋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bb28a0e9a5c81476ec569fc6244665f41ec40e7d6574b6ac3560d2bf3db7ee" dmcf-pid="QGArIcWISP" dmcf-ptype="general">또한 가격 논란에 대해 “초기 생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은 상황이라 현재 가격이 다소 높게 책정됐다”며 “앞으로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5f6864a2968fbec92b7079bf9a979a892e0029f885787fa453cee930dfe2b7b" dmcf-pid="xHcmCkYCv6" dmcf-ptype="general">이어 “환경을 고려한다면 사용해 달라”며 제품 구매를 독려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e0100c4bf714051c04bbd44059d77c7e1f7ec57d99dbf5516ee862209e8a1ea9" dmcf-pid="yM0q9pQ9S8" dmcf-ptype="general">[사진] 구혜선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도 반출 이후 한국 지도 주권…네카오의 승부수는 '정밀·공공·생활 서비스' 03-06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Who' 美 빌보드 83주 차트인..'붙박이 인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