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개그맨…돌연 종적 감춘 충격적인 이유 "층간소음 폭로 누명에 집도 못 나가" ('특종세상') 작성일 03-06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ILIcWICg">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7DCoCkYCv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1936170de2f9da31abbe6f08bc54f313235b6be983e70db284a5ea3fdf59d9" data-idxno="1194572" data-type="photo" dmcf-pid="zwhghEGh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Hankook/20260306073227217dngd.png" data-org-width="600" dmcf-mid="Uq5s5vu5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Hankook/20260306073227217dng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qrlalDHlW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8a2ca90f1fe1969cc7452803cc4a73c1c820226451340d4c94e37d1f39ebba2a" dmcf-pid="BmSNSwXSCi"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개그맨 안상태가 누명을 쓰고 잠적한 사연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d606fd143b6c59b8c1510ff12ee21968b63548b2690a3678052208d362cbcc90" dmcf-pid="bOTATm5TlJ" dmcf-ptype="general"> <p>5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는 '"내성적인 종갓집 장남이었는데.." 개그맨 안상태, 활동 중 잠적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div> <div contents-hash="437e203e29f370fddc623999d67ef318e00ad0448a785eb2f70485703afaf179" dmcf-pid="KIycys1yvd" dmcf-ptype="general"> <p>영상에는 '개그콘서트'에서 안어벙으로 활약했던 개그맨 안상태의 근황이 전해졌다. 안상태는 2004년 데뷔해 전 국민의 웃음을 책임졌으나 어느날 종적을 감추게 됐다.</p> </div> <div contents-hash="e9b572b2097715e3347d0108d4d91662e259510407a1d0d25ccabfb44a18978a" dmcf-pid="9CWkWOtWSe" dmcf-ptype="general"> <p>그는 집에서 딸에게 슬리퍼를 신어야 한다며 층간소음에 유독 신경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안상태는 "이사 온 지 4년 됐다. 그때 층간소음 논란 때문에 일찍 이사를 왔다. 내 기억에는 집을 못 나갈 정도로 죄인이 됐었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4b5e21524b4e2d11a87292f1ce3b0cf12b6c3fe8a8c955dd21cf25b50305aef" dmcf-pid="2hYEYIFYyR" dmcf-ptype="general"> <p>당시 안상태는 조작된 층간소음 폭로로 누명을 썼다. 그는 과거를 떠올리며 "꼼짝없이 맞는 게 돼버렸는데 전에 살던 집 밑의 집과 밑의 밑의 집까지 그런 적이 없다고 써주시더라. 법정에서 신고자를 만났는데 애 키우느라 스트레스 때문에 썼다고 하는데, 내가 죄인이 아닌데도 메스컴에 뜨니까 밥도 못 먹으러 가겠더라"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8c535ecb070015d44182d495d5693e10caf6f8887a4dfc40fd10be8126459884" dmcf-pid="VlGDGC3GCM" dmcf-ptype="general"> <p>이어 "딸 악플을 잔인하게 쓰기도 하더라. 신체를 자르라는 말도 있었는데 아이가 어려서 다행이다. 좀 컸으면 자기도 죄인이라 할 수 있었을 것"이라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p> </div> <div contents-hash="6a974ac01a533442b96339760cf2275ad89967848ca323eb0b2ceb626c50fe7d" dmcf-pid="fSHwHh0HWx"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안상태는 현재 영화 제작에 몰두하는 근황도 전했다. 그는 각본, 조명, 편집, 소품에 연기까지 직접 제작에 나서고 있었다. 그는 영화 제작으로 "1년에 32만 원이 들어왔다. 만들고 나면 많이 보진 않는데 내가 상상한 이야기를 공감해주고 이야기 해주면 행복하더라. 그 기분에 하는 것 같다"며 의지를 드러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5살 연하' 위하준과 키스신에…"세 번 밖에 안 해봤다면서, 석션인 줄" (조째즈) 03-06 다음 아이딧, 자컨 ‘날딧(NALDID)’ 베일 벗었다…生리얼 캐릭터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