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아들 '193cm '모델급' 비주얼…오은영 “어쩜 그렇게 잘생겼냐?" 작성일 03-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VdpHKp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f8aab32d7ea26fd2afb394cca3b858d9eff54d01b805825c17f32405fbd81d" dmcf-pid="YtNOM2oM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출연한 김주하는 절친한 오은영 박사와 함께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ydaily/20260306073725549vgcr.png" data-org-width="640" dmcf-mid="x5ffGC3G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ydaily/20260306073725549vgc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출연한 김주하는 절친한 오은영 박사와 함께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3949fa222d78830b0890ff95df1d276338abb15e36c5e53277e9c9b4bd43a4" dmcf-pid="GFjIRVgRm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김주하가 이혼 후 홀로 키워온 아들의 놀라운 성장사를 공개하며 든든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444d93a2d0e35b95492b744309d2bcea66c25f6d6317f91d9aa2e10ad349cfb" dmcf-pid="H3ACefaerG"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출연한 김주하는 절친한 오은영 박사와 함께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인생의 절반 정도를 함께하며 희로애락을 같이 겪은 사이”라며 깊은 우애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25a5adf0c9ea839d51b3feda20649086f7b70246b6d7427f925204b98ae23808" dmcf-pid="X0chd4NdEY" dmcf-ptype="general"><strong>10년 야구 끝에 얻은 자존감… "공부가 훨씬 쉽다"</strong></p> <p contents-hash="502d775937bed5c1005a8d76a456a08280842b7b5a351ca9badb942e84a63232" dmcf-pid="ZpklJ8jJEW" dmcf-ptype="general">이날 대화의 중심은 최근 대학에 합격한 김주하의 첫째 아들이었다. 김주하는 아들이 10년 간 야구 선수로 활동하며 잦은 부상과 수술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최근 학업에서 성과를 거두며 변화가 시작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84a3c382421b514b8bbe88674ec196c0a18276a985e1fc5d645748a895b107" dmcf-pid="5UESi6Aisy"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아들에게 운동과 공부 중 무엇이 더 쉽냐고 묻자 “공부가 훨씬 쉽다. 공부는 한 만큼 결과가 보이는데 운동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다치면 끝이니까”라는 답이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대학에 갔다는 것보다 아이가 자존감을 찾았다는 게 더 의미 있다”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6f7c70454ddced7f06c47743a3d1abebe4bc8a342f38b07ae0061290fb51f" dmcf-pid="1uDvnPcn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주하가 이혼 후 홀로 키워온 아들의 놀라운 성장사를 공개하며 든든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ydaily/20260306073726845bicq.jpg" data-org-width="640" dmcf-mid="y8vtDohD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ydaily/20260306073726845bi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주하가 이혼 후 홀로 키워온 아들의 놀라운 성장사를 공개하며 든든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9248e01f6821505a0c9bb7341d44a6f7a322ad76ee8fbbad45866c60aa47f9" dmcf-pid="ttNOM2oMEv" dmcf-ptype="general"><strong>'수학의 정석' 태교의 힘? 7등급에서 1등급으로</strong></p> <p contents-hash="f5b91c14b7e6a89d9a00d947d9f42dcd14c3481ca30690ad5cb5c043f90907e6" dmcf-pid="FFjIRVgROS" dmcf-ptype="general">학업 성적의 비약적인 상승 뒤에는 김주하의 남다른 교육법이 있었다. 과거 7~8등급에 머물던 아들이 전 과목 1등급을 받는 반전을 이뤄낸 것이다.</p> <p contents-hash="9a11cfa32cdcd80be80109a8ba0ab054ace1c42445d5e3c6df7011077fd58990" dmcf-pid="33ACefaesl"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내 덕이 좀 있다. 고2 때까지 수학을 계속 시켰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김주하가 “임신했을 때도 태교로 ‘수학의 정석’을 풀었다”는 일화를 덧붙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d9c2d43c7069405facfbab61e923b66994c1cf8f7330168755fe935600ae0b7" dmcf-pid="00chd4NdEh" dmcf-ptype="general"><strong>193cm 우월한 피지컬… 오은영 "모델 시켜도 될 외모"</strong></p> <p contents-hash="6ae46db99be8a49df261b4739f7a4f253219c2ab161d920024a934bffd1c4cb6" dmcf-pid="ppklJ8jJDC" dmcf-ptype="general">아들의 훈훈한 외모 역시 화제였다. 오은영 박사는 “어쩜 그렇게 잘생겼냐? 야구를 못 하게 되면 모델을 시켜도 되겠다고 할 정도”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0ac98e75817cd0e846bc9f94ee82888d75fee949a270b47ba7902099eadb28f" dmcf-pid="UUESi6AirI"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생긴 건 별로다. 대신 키는 크다. 193cm인데 고3 이후로 성장이 거의 멈춘 것 같다”며 겸손해하면서도, “학비에 보탬이 되라고 모델 학원을 등록해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c9c2f9cd78b227180190fc2f62de4be8d3e8d2c55d646f98243c4be17285fcc" dmcf-pid="uuDvnPcnsO" dmcf-ptype="general">지난 2013년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던 김주하는 2016년 소송 끝에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확보했다.</p> <p contents-hash="1b7234d6c1c2b1b551a27359cbfaca9d3c137d3e1257b1fc7a3b38f3b0d05ce3" dmcf-pid="77wTLQkLws" dmcf-ptype="general">긴 시간 홀로 두 자녀를 지켜온 그녀의 진솔한 고백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에 “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고백 03-06 다음 이혜정, 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괜히 말 꺼냈다” (빅마마)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