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그후 "아들이 기억…아빠를 '주먹 배신자'라고" 작성일 03-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zg75V7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fdeba119bafde4e22ebd4aa1537a4a344b0ad45c3d6f12b6596ae2e4b5ee96" dmcf-pid="4dqaz1fz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 / 사진=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065703702vnbv.jpg" data-org-width="600" dmcf-mid="VMtR1T71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065703702vn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 / 사진=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4e322e4d6045ba45dcda3935256aad66a80853f9d977eae4301e2ddb07cf16" dmcf-pid="8JBNqt4qy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김주하가 전 남편의 가정폭력 후 아들이 받은 상처에 대해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5564cdfb0693a9297b1fecc662b67f22998e243333ecc3c74d58d74d55bc597b" dmcf-pid="6sJvd4NdvA"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드디어 만났다. 김주하가 오은영에게 고마워하는 이유 (최초 고백 아이들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ce7032d7dbedc732943b6eeaa4bc4921a3765e2fb79b439858be698502da4f6" dmcf-pid="POiTJ8jJWj" dmcf-ptype="general">이날 김주하는 이혼 후 아들 근황에 대해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 나랑은 끝나도 어디까지나 애들 아빠니까 애들하고는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아이가 본인이 당한 걸 기억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a88235ce9d326e7fa5e5366b3ad3df20410aa447cfe82be9fd127c0fe6ff7c3" dmcf-pid="QInyi6AiCN"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이 그 사람(전 남편)보다 키가 커진 후부터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전에는 자기가 계속 맞을 거라는 생각에 두려워했다. 장롱에 들어가서 1시간씩 안 나오고는 했다"고 말하며 마음 아파했다. </p> <p contents-hash="5fa64e2ae417a340f272821b98d3024d492aaffff84315438c79fd12a988002b" dmcf-pid="xCLWnPcnya"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아들이 어릴 때 아빠를 핸드폰에 '주먹 배신자'라고 저장했다"면서 "아빠에 대한 상징적인 단어가 아니었을까"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아들은 아빠라고는 절대 안 하고, 이름을 이야기한다"며 솔직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74f89b04d824290964cda85a5320d3a38e2ddff2c48ab6579d2f6f8c1a533060" dmcf-pid="yf1M5vu5Sg"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마음은 강요할 수 없는 거다. 아직 회복되어야 할 부분이 남아있는 거 같다"며 아들의 상담을 권했다. </p> <p contents-hash="d310732508dd6b59f297175c01cbcdc66e792dfc4580eb58aff0782252b8287c" dmcf-pid="W4tR1T71yo"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2004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하지만 결혼 11년 만인 2013년,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 등을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2016년 재산분할이 최종 확정되면서 파경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b55f0f82570bb3698aaacbd771a0bc6d1570f6fd4b953de3b653a47518e4e317" dmcf-pid="Y8FetyztyL" dmcf-ptype="general">앞서 김주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을 통해 전남편의 외도, 가정폭력 사실을 털어놓으며 "저에 대한 폭행은 참을 만했는데 폭행이 아들한테도 갔다. 그래서 이혼했다"고 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G63dFWqFh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우, 디톡스 주스 소개해놓고선…별안간 라면 폭풍 흡입('편스토랑') 03-06 다음 러시아 국기 허용 반발…7개국, 패럴림픽 개막식 보이콧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