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전남편 외도·폭행 ‘오은영’ 만나 문제 알았다 “작정한 男은 못 막아”(버킷리스트) 작성일 03-06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ntCMDg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f3c73d358e0010c22cf297ea9f62c7bd922dfe4234612dd961917eb1c4d1f" dmcf-pid="uQLFhRwa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63328005fkie.jpg" data-org-width="500" dmcf-mid="03TMzIFY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63328005fk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6b04fb0de17b95bab1ee42911f088389ad9758e83e8ce55e0ad034fa43c7e3" dmcf-pid="7xo3lerN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63328210pkch.jpg" data-org-width="1000" dmcf-mid="p6KOLuMV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63328210pk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zNm21cWIv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1353ef0ffafac1495149399d0dda114503dfaf13f1c4b963d07482cf9c646fa" dmcf-pid="qjsVtkYCCB"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오은영을 통해 자신의 결혼 생활을 돌아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02407a6b17629f8808c01ff5d78444fb393919a901a90dcf433d6d835b5254" dmcf-pid="BAOfFEGhWq" dmcf-ptype="general">3월 5일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드디어 만났다 김주하가 오은영에게 고마워 하는 이유 (최초 고백 · 아이들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d77632ac8d08f15d42ff0effe9560d731c5228c92cc796f0994df7ed604ce2c" dmcf-pid="bcI43DHlWz" dmcf-ptype="general">이날 오은영과 김주하는 오랜 친분을 전하면서, 김주하의 힘들었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잡았다. 오은영은 "나야 알긴 알지만 누가 봐도 너무나 말도 안 되는 결혼 생활이잖아. 네가 그거를 굉장히 오래 유지해 왔잖아. 어떤 마음으로 유지했을까"라며 김주하의 마음을 물었다.</p> <p contents-hash="4fb540f52086dbb8c8ae03faec1dda4afba79888501368986921ca58f3a635dc" dmcf-pid="KkC80wXSy7" dmcf-ptype="general">이에 김주하는 "우선 나는 내 어려움이나 내가 겪는 일이 특별히 나만 겪는 일이라고 생각 안 했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누구나 다 어려움이 있고 아픔이 있고 얘기를 안 할 뿐이거든. 내가 혼자 나는 못 버텨. 이거 자체가 객관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언니랑 얘기하면서 이게 이제 특별했구나 라는 걸 알았다. 문제인지 몰랐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bee9bce51fbc7ce7686db41c46779a3e0d18c1985972b5ff68a29a61f85e358" dmcf-pid="9Eh6prZvWu" dmcf-ptype="general">그러자 오은영은 "난 또 널 잘 알지. 옆에 사람들이 아무리 말해줘도 너는 니가 판단하라고 나와야하는 사람이다. 너는 팔랑귀가 아니다"라고 했다. 김주하가 "난 9년 동안 "넌 너무 독해" 소리를 들었다"고 하자, 오은영은 "넌 너무 안 독해서 문제다. 매정하지 못한 게 단점이다. 얘는 보이스피싱 범죄자가 제발 돈이 없어가지고요 라고 하면 돈을 보내줄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9f054add7eca964eea24cc7965a5f1a496e29303eec2bc87a4c0256c38d462f" dmcf-pid="2DlPUm5TvU"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나는 사실 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박수도 양손이 있어야 소리가 난다고 내가 있으니까 걔도 그렇겠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언니가 나한테 "속이려고 작정하고 준 사람을 어떻게 막아"라고 한 거. 그 말이 나는 너무 큰 위로가 됐어"라고 전했다. 오은영은 "부부의 관계를 처음부터 그렇게 설정하고 시작하는 건 안 된다. 상대방이 그렇게 작정을 하면 어떻게 할 수가 없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53fd49cce29d4b7ebf6c6c77d5ba894d6d3edb420401ce2952eb2ccff342876" dmcf-pid="VwSQus1yvp"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김주하는 전남편의 가짜 서류, 외도, 내연녀와의 만남, 폭력과 학대 등을 폭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frvx7OtWC0"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cI43DHly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 증시, 클라우드·소프트웨어 주식 반등…옥타 실적 영향 03-06 다음 제작진도 All촬영중단..박기영, 복통호소→현지 보컬과 의견충돌 속 '듀엣' 성공 ('바다건너')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