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속옷 사업 언급하다 울컥…“제품 좋은데 몰라줘” 작성일 03-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0wQKnQ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ebc4f86cf9e66fff77ef51433e3e78fb20de543083a43d610341a6d8da86f3" dmcf-pid="ZKprx9Lx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donga/20260306063628248ckzr.png" data-org-width="626" dmcf-mid="HaeFmNvm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donga/20260306063628248ckz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cc916bf8e2a0f250b57e7d81004dcbf155140f58c62bcd4e9a44d7ed34f4bc" dmcf-pid="59UmM2oMze"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송지효가 직접 운영 중인 속옷 사업을 언급하며 울컥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c4668aaca429b5f606f3e416d48ab9ec318dc4cf7ad2b9f5d3f85e86d4db3a5" dmcf-pid="1e4Yjdmj7R" dmcf-ptype="general">5일 송지효 유튜브 채널에는 ‘실버 버튼 기념 Q&A (EN)’ 영상이 공개됐다. 송지효는 구독자 10만 명 달성으로 받은 실버 버튼을 언박싱하며 “원래 실버 버튼은 50만 구독일 때 받는 줄 알았다. 사람들이 실버 버튼 얘기할 때 ‘왜 저 얘길 하지?’ 싶었다. 그런데 10만이더라”고 말했다. 이어 해외에서 배송된 박스 안에 유튜브 CEO 네일 모한 이름이 적힌 편지가 들어 있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e7e9fe38c8f34469c97ec15fd0cc1a81f6b6dfc81ac60eb440479ad867ee891" dmcf-pid="td8GAJsAFM"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너무 멋지다. 100만까지 재밌는 것들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버 버튼을 보며 “맥주병 따개 같다”, “거울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20c5915111878cd879d52ec8477562bb4e43342fa6b9709f9a01438d2c01f65" dmcf-pid="FJ6HciOcpx" dmcf-ptype="general">유튜브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소통이고, 저를 좀 더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억에 남는 촬영으로는 ‘영덕 여행’ 편을 꼽으며 “끝없는 미로처럼 끝없이 찍었다. 팀과 앉아서 ‘대체 얼마나 찍을 거냐’고 진지하게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베이비시팅 촬영도 “거의 아플 뻔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b687c33129286baff50d95eddd846a73dd5c9f1e7652cd714d60f9537c4d655" dmcf-pid="3iPXknIkzQ" dmcf-ptype="general">사업 이야기가 나오자 분위기가 달라졌다. 송지효는 속옷 사업 관련 질문에 “지금 말하면 울 수도 있다”며 “제품은 좋은데 사람들이 많이 모르는 것 같아서 슬프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3d9b9d73fc9edbaecc8c3753aa1b57234fb55b4891b2deab441e66c47cae282" dmcf-pid="0nQZELCEuP" dmcf-ptype="general">멘탈 관리법으로는 “저는 여리고 상처도 잘 받고 예민하다”면서도 “진짜 다운될 때는 2~3일 아무것도 안 하고 쉰다. 생각을 깊지만 짧게 정리하고 훌훌 털면 괜찮아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pLx5DohDF6"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작진도 All촬영중단..박기영, 복통호소→현지 보컬과 의견충돌 속 '듀엣' 성공 ('바다건너') 03-06 다음 스마트워치로 병원급 혈류 측정…KAIST, AI 결합 전자패치 개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