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재수생 윤태화, 결승 소감 "포기 않길 잘했다" [TV온에어] 작성일 03-0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2y6HKp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10407e176fe3e03c7bfc2207d2a87952a891bb34536ff76cfacaec54454e77" dmcf-pid="bxVWPX9U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daily/20260306062004749bxwf.jpg" data-org-width="620" dmcf-mid="qZ1kprZv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daily/20260306062004749bx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e2cc929106b72a2d738b1ca2d81bb84e4a63e4de64f9488712704211ae4e90" dmcf-pid="KMfYQZ2uW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트롯' 재수생 윤태화가 결승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dde8088331f1f4ce34e118a9c070abf5297c531c28559ee0fbbe1901452c543" dmcf-pid="9R4Gx5V7yY"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 최종회에서는 대망의 결승전을 펼치는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676650e0797b0f1ee1bc3017c1def505f1960411b9e0bc1452d77232de97610d" dmcf-pid="2e8HM1fzvW"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앞선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재도전해 결승에 진출했다. </p> <p contents-hash="c1e7b3dc79bc72b48004ee272fd0594f97e7a24867a9085d3399b2525b05a26a" dmcf-pid="VcL7jbiPvy" dmcf-ptype="general">이날 윤태화는 "정말 꿈같다. 엄마, 가족들 응원받으면서 저도 이 무대 너무 서고 싶었는데 기회 주신 여러분들, '미스트롯4'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3d3139339c0d9bba9d5ccfb9e85bcb4628f0078975a533f047ad7471752868b" dmcf-pid="fkozAKnQlT" dmcf-ptype="general">2009년 데뷔 이후 긴 무명 생활을 떠올리던 윤태화는 결승 '인생곡' 미션에 이미자의 '노래는 나의 인생'을 선곡했다. </p> <p contents-hash="68da8b6f82931986d5818e6443d773f8eaac947f8e403c65b2458e553301c760" dmcf-pid="4Egqc9Lxyv" dmcf-ptype="general">그는 "노래는 저한테 애증이었다. 너무 좋아하고 매일 부르고 싶지만 상황이 되지 않을 때는 너무 밉고 노래도 부르기 싫고, 다 싫었던 그 자체다"라며 애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ed20dc6923bf74cb282703164798cd14a0614643f4879f94a30e74a6dc4f48f" dmcf-pid="8DaBk2oMhS" dmcf-ptype="general">특히 윤태화는 시즌2 당시 어머니의 병세가 악화되며 온전히 프로그램에 집중하지 못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74d496b35cc8bc146d4ed461681db6fb8410eeb2b738e91ca29e82ad7268dd" dmcf-pid="6wNbEVgRhl"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시즌2 때는 엄마가 아프셔서 계속 병원도 왔다 갔다 하고, 신경 쓸 것도 많고 막막하고. 솔직히 그만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힘든 적도 많았다"라며 "엄마가 혼수상태였다가 깨어나셔서 몸조심하라고 하는 엄마가 다시 돌아온 게 기적이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83c5a119f2524baa415a099bd611fbafe8107de39e96f90167eeb50cbdf8ba0" dmcf-pid="PrjKDfaeWh" dmcf-ptype="general">그는 "엄마가 '미스트롯4' 방청석에 오게 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 오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길 잘했다. 내가 어쩌면 엄마의 꿈을 대신 이뤘다는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6cf978101c830bf7744b8226e58ebd43d99cf4ef0d0182120a179fc62c7c2e" dmcf-pid="QmA9w4NdCC" dmcf-ptype="general">윤태화의 '노래는 나의 인생'을 들은 김용임은 "무명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앞으로 노래할 시간도 더 많아질 거고, 사랑받는 기회도 더 많아질 것"이라고 조언하며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90da39b2521e590a8289ba7615b5dec971f92b357f4819547c0eb4ba4a13ca9" dmcf-pid="xsc2r8jJyI" dmcf-ptype="general">김희재 또한 "트로트 가수로 살아온 18년의 세월을 뒤를 돌아보며 선곡하셨다고 들었는데 18년 세월 그냥 보내신 게 아니라는 게 보이는 무대였다. 경연을 하면서 굉장히 오랜만에 보는 윤태화 씨의 편안하면서도 차분한 노래를 들어서 오히려 새로웠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c4563d88b92d5174582b6ceedf170f6e0df00ba53a80677f8ffd5bfd918b3f0" dmcf-pid="y9uOblpXl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트롯4']</p> <p contents-hash="3e04ac0045e5798305457b589f64a95ca75de478dbfcef840aea31fb8255c37a" dmcf-pid="W27IKSUZT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스트롯4</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YVzC9vu5v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태 사칭 논란에, 전국 변호사들 나섰다.."해결해드릴 것" 눈길 03-06 다음 '의자왕' 국화, 돌싱 아픔에 눈물 "이혼 후 사랑받을 수 있나 걱정해"···최종 선택은 포기('나솔사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