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딸에 “계집애 X이”→시가·처가에 발작버튼‥서장훈 “중2 수준”(이숙캠)[어제TV] 작성일 03-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e6CMDg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85952b6fca9f0bb60280239e691337df55718c649e24c48ba58cc99cffe2b8" dmcf-pid="KmdPhRwa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61649326giot.jpg" data-org-width="650" dmcf-mid="zhGSfWqF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61649326gi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1d147e7e937e0a4c909a4582b4df67badb6acd406d7c465087a185d351a920" dmcf-pid="9sJQlerN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61649513zhln.jpg" data-org-width="650" dmcf-mid="q0xfsPcn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61649513zh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7e0fc3f705b819ddae327a06b19413347a69a67e138af0e82c1485f99606c1" dmcf-pid="2OixSdmj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61649682eekk.jpg" data-org-width="650" dmcf-mid="B6XT8Gb0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061649682ee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VInMvJsAy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b589bbd7d0fd9643ebb0fe53603a664bc8876eff367aededdffc4ce864614acc" dmcf-pid="fCLRTiOcWn"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아이 넷의 부모라고 믿기 힘든 눈물 부부의 미성숙한 태도에 일침을 가했다. </p> <p contents-hash="ee358bb9368e4ffe48348358f0b495daad4e716914ae1bbe478e366687e827bb" dmcf-pid="4TjnHaSrSi" dmcf-ptype="general">3월 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눈물 부부의 솔루션 과정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2a5257d483648f3adc7882f92c9c1310a2c8d4eb683c1a7ff746631f27488ca" dmcf-pid="8yALXNvmvJ" dmcf-ptype="general">눈물 부부 아내는 시가 식구들의 편에만 서는 남편 모습에 서운해했다. 남편과 대화 중 아내는 결혼 전 관광버스를 빌려 시가 식구들과 여행을 떠났고, 부담스러워서 노래 부르기를 거부하자 시고모가 마이크로 머리를 때렸다고 폭로했다. 아내는 “시고모가 ‘멍청한 게 노래도 안 부르냐’고 때렸다. 남편은 ‘이깟 걸로 우냐. 어른들이 노래하라면 하는 거지’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2f03970304ae4b309a0b16f0cfff8b32ced556c1755f8fdaaf08cacc844a093" dmcf-pid="6WcoZjTsCd"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결혼하기 전 아니었나. 본인이랑 안 맞았는데 왜 결혼했나. 하늘이 인간들을 불쌍히 여겨서 신호를 다 준다. ‘정신 차려’라고 고모가 때린 게 아니라 하늘에서 준 신호다. ‘너는 이 집이랑 안 맞아’라고 신호를 줬는데 본인이 무시하지 않았나. 알았지만 애써 무시하는 거다”라며 “나 같았으면, 똑같은 상황에서 차 세웠다”라고 남편의 행동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5cec9a3b57559d9b3cc9df3c8efeef66e21072897648716649fb909118390576" dmcf-pid="PYkg5AyOCe" dmcf-ptype="general">아내가 계속해서 시가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자, 결국 분노 버튼이 눌린 남편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한 남편은 관찰 카메라 전원을 모두 끈 뒤 촬영 중단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05da7ff000121baea162c10c578d362cb1cb0b872f28900aef906dd30db4d01c" dmcf-pid="QGEa1cWIlR"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남편이 중간에서 역할을 너무 못한다고 지적하며 아내와 누나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다. 남편이 고민하자, 진태현은 “그걸 생각하는 거야?”라고 깜짝 놀랐다. 남편은 “둘 다 사랑하는데 그 감정이 다르다”라고 해명했지만, 서장훈은 “누나는 매형이 있다. 거기는 매형이 알아서 할 일이고, 본인이 책임져야 할 사람은 아내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b0649052047d45e1ee85d6f248453fba53b2f5ae5b678d64957affcf714e3df" dmcf-pid="xHDNtkYCvM" dmcf-ptype="general">반면 남편 측은 아내가 아침에 아이들의 기분을 망쳐놓고 나가는 점을 지적했다. 관찰 영상에서 아내는 아침 내내 아이들에게 짜증을 냈다. 4살 막내에게까지 불호령은 예외가 없었고 “챙기라는 거 하나도 안 챙기고 계집애 X이 진짜”라며 딸들에게 선을 넘는 말까지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4f18d5127000d920894fd9c642fb28e6ea8b09221515a8d25f37f73cb845714" dmcf-pid="ydq0o7RfWx"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엄마를 도와서 집안일하면서도 호통에 주눅이 든 모습을 보였다. 11살 첫째가 엄마가 힘드니까 도와줘야 한다며 눈물을 보이자, 서장훈은 “울 이유가 아무것도 없는 애들이 운다. 말이 되나. 엄마가 애들 앞에서 성질내고 아니면 우니까 애들도 따라 운다”라고 버럭하며 아이들이 엄마의 힘듦을 자신들 탓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p> <p contents-hash="27ec754436e2652acd0838204f630be1a2d0e3330ec15f98ba1317238d4b3373" dmcf-pid="WJBpgze4yQ" dmcf-ptype="general">아내는 아이가 넷이라 더 신경질 내게 된다면서도 아기가 좋아서 남편의 반대에도 넷째를 원했다고 밝혔다. 모순적인 아내 태도를 지적한 서장훈은 “이게 무슨 악순환이냐. 이것도 일종의 지팔지꼰(자기 팔자를 자기가 꼰다)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1b846d8bf12dfb41056e93005607442239d64df8a0c2d3fd7f21340ba3d285c" dmcf-pid="Yez3LuMVyP" dmcf-ptype="general">기분에 따라 육아 태도가 달라지는 아내에게 남편은 “애들이 엄마를 보고 배울 거 아니야. 나중에 자기 자식이 컸는데 자기 자식한테도 소리 지르면 좋겠나”라고 물었다. 그러나 아내는 “내가 우리 엄마 보고 이런다는 거야?”라며 남편의 이야기를 왜곡해서 해석했다. </p> <p contents-hash="4a36d7969b3a568d94137630d9945acd15198588809727b7dc490adcb7d601ab" dmcf-pid="Gdq0o7Rfl6" dmcf-ptype="general">여기에 남편은 자신의 가족이 아내의 눈치를 본다고 폭로했다. 특히 자신의 숍 셀프 인테리어를 도와주기 위해 5시간 거리에서 왔던 아버지가 아내의 반대로 집에 오지 못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아내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집에 오는 것이 불편했다고 해명했지만, 친구까지 데려온 여동생을 집에서 재웠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시가와 친정에 대한 일관적이지 않는 태도를 지적받았다. </p> <p contents-hash="8c96539316f55efdc95050ebb30f8668057678387a82b883fbd136f229d01c50" dmcf-pid="HJBpgze4S8" dmcf-ptype="general">양측이 각자 주장을 펼치며 싸움을 이어가자 서장훈은 “둘 다 애들 떼쓰는 것처럼 얘기하나. 중학교 2학년 수준 싸움이다”라며 서로 부모 이야기에 발끈하는 부부의 문제를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5b04cda722f1a5167dc45520ca5df5d251d94d5821041def862826e750764156" dmcf-pid="XibUaqd8l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ZnKuNBJ6W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전 시고모가 마이크로 머리 때려” 아내 폭로, 서장훈 “왜 결혼해” 일침(이숙캠) 03-06 다음 ‘이숙캠’ 최초 카메라 직접 끄고 촬영 거부 “위약금 다 알지만”[결정적장면]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