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팬들 주목! 백악관 카드, 이번주 안에 베일 벗는다…화이트 대표 "대진 완성" 선언→UFC 326 앞두고 전격 발표 예고 작성일 03-06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6/0001982259_001_20260306060019700.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UFC가 사상 최초로 미국 백악관에서 개최하는 초대형 이벤트가 마침내 베일을 벗을 준비를 마쳤다.<br><br>대회의 세부 대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UFC 수장인 데이나 화이트가 직접 카드가 이미 확정됐다고 밝히면서 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빠르게 집중되고 있다.<br><br>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주말 열릴 예정인 UFC 326이 펼쳐지기 전에 공개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6/0001982259_002_20260306060019746.jpg" alt="" /></span><br><br>격투기 전문 매체 'MMA 마니아'는 5일(한국시간) "비밀에 싸여 있던 UFC의 백악관 이벤트 대진이 이미 완성됐다"며 "화이트 CEO가 이번 주 안에 전체 카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br><br>현재 UFC는 이번 주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6 준비에 한창이다.<br><br>이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는 맥스 할로웨이가 자신의 BMF 타이틀을 걸고 찰스 올리베이라와 맞대결을 펼친다.<br><br>하지만 현지에서는 이미 오는 2026년 6월 14일 개최될 예정인 백악관 대회로 관심이 옮겨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6/0001982259_003_20260306060019794.jpg" alt="" /></span><br><br>매체에 따르면, 화이트 대표는 최근 영국 매체 'IFL TV'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이벤트의 준비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br><br>그는 "이번 주 안에 전체 카드를 발표할 것"이라며 "이미 완성됐다. 우리는 이 대회에 대해 극도로 비밀을 유지해 왔다"고 말했다.<br><br>또한 화이트는 "보통 매치메이킹 회의는 화요일에 열리지만, 지난 2주 동안은 매일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이는 UFC가 이번 이벤트를 위해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br><br>실제로 대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여전히 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져 있다.<br><br>특히 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름 중 하나는 전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다. 화이트 CEO는 맥그리거의 출전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자 미소를 지으며 "두고 보자"라는 짧은 답변만 남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6/0001982259_004_20260306060019840.jpg" alt="" /></span><br><br>대회 규모와 형식 역시 기존 UFC 이벤트와는 크게 다를 전망이다. 초기 루머에서는 최대 7개의 타이틀전이 한 카드에 포함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이 내용은 이후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br><br>대신 UFC는 전체 경기 수를 6~7경기 정도로 제한하는 비교적 작은 카드 구성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행사 비용 역시 상당한 수준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를 개최하는 데 약 6000만 달러(약 879억원)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br><br>관람 방식 또한 독특하다. 화이트 CEO는 이전에 "케이지 바로 옆에는 약 3000~4000명의 초청 관객만 앉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대부분 초청 인원 중심의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br><br>사진=SNS 관련자료 이전 AI 전시회 된 MWC26…통신사 경쟁력도 AI에 달렸다 03-06 다음 박은영 셰프, ‘노빠꾸 탁재훈’ 돌직구…“맨날 야시꾸리한 농담”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