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상무에 27-18 대승...핸드볼 H리그 2연승으로 플레이오프 희망 이어가 작성일 03-06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6/2026030600493004055dad9f33a29211213117128_20260306005110772.png" alt="" /><em class="img_desc">5일 상무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두산 김연빈. 사진[연합뉴스]</em></span> 두산이 5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상무전에서 27-18로 대승하며 2연승을 달렸다.<br><br>두산은 김연빈과 김태웅이 나란히 6골씩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골키퍼 김신학은 이날 세이브 6개를 추가하며 리그 역대 7번째 통산 1000세이브를 달성했다.<br><br>두산은 승점 13(6승 1무 10패)으로 3위 하남시청(승점 17)과 4점 차를 유지했다. 남자부는 6개 팀 중 정규리그 3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관련자료 이전 '충격' 하룻밤 새 몸집이 이렇게? UFC 미녀 파이터, 13kg 뺐다가 하루 만에 '퉁퉁'... 외모 지적에 "신경 안 써"" 03-06 다음 이소나, '미스트롯4' 최종 1위 '진'…실시간 문자투표 4만표 차이 '역전승'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