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상습 범법' 또 적발 클로이 김 어쩌나...동계 올림픽서 돌아온 후 9번째 '과속 딱지' 받은 남자친구 마일스 개럿, "법정 출두 예정" 작성일 03-06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6/0002243315_001_20260306004714628.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6/0002243315_002_2026030600471466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클로이 김의 남자친구 마일스 개럿이 또다시 과속 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다.<br><br>미국 '클러치 포인트'는 5일(한국시간) "마일스 개럿은 올림픽에서 돌아온 후 또다시 과속 딱지를 받았다"고 전했다.<br><br>매체는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스타 플레이어 마일스 개럿은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친구 클로이 김을 응원하고자 현지를 방문했다. 이후 귀국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과속 딱지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6/0002243315_003_20260306004714703.jpg" alt="" /></span></div><br><br>이들 보도에 따르면 마일스 개럿은 지난 2월 제한 속도 70마일 구역에서 94마일로 자가용을 몰았다. 대학 농구 경기를 직관한 후 귀가하던 중 시속 약 112km 제한 구간을 약 151km로 통과했고, 이내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6/0002243315_004_20260306004714736.jpg" alt="" /></span></div><br><br>마일스 개럿의 과속 운전은 실수라고 보기 어렵다. 이미 여러 차례 상습적인 법규 위반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br><br>매체는 "마일스 개럿은 2017년 NFL 드래프트에서 브라운스에 지명된 이후 9번이나 과속 운전으로 적발됐다"라며 "계속해서 과속 딱지가 쌓이고 있다. 벌써 두 자릿수에 가까운 수치"라고 강조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6/0002243315_005_20260306004714773.jpg" alt="" /></span></div><br><br>이어 "마일스 개럿은 3월 10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벌금을 내야 할 수 있다. 2022년 아찔한 차량 전복 사고를 겪었던 NFL 스타는 운전대를 조금 더 신중하게 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마일스 개럿은 2025년 클로이 김과 연인 사이라고 밝힌 후 공식 석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클로이 김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6년 3월 6일 03-06 다음 한양여대X밀라그로, AI 협업 음원 5곡 전격 발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