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아들 얼굴 공개…193cm 장신에 오은영도 “너무 잘생겼다” [순간포착] 작성일 03-06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NfOerN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4bc875fead1dc8cd5bde1bd132953a6448fa28b15776cc9ba959e78d4ef49" dmcf-pid="Poj4Idmj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002056480nloc.png" data-org-width="650" dmcf-mid="4P6hVHKp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002056480nlo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8973f476c5a055a4cc24a42ea1671ff8ad3b0038004c4c6408a0a62d9360cb" dmcf-pid="QgA8CJsAWI"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김주하 앵커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흐뭇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b22d847b6083e86a162988b85ca77311c7e76462c227b0f5a1acc9f80e2b405" dmcf-pid="xac6hiOclO"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드디어 만났다. 김주하가 오은영에게 고마워하는 이유 (최초 고백 · 아이들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김주하 앵커가 출연해 두 사람의 인연과 함께 자녀들의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c9e14f8efc9aed4726c314563e84f0d13e142f5a7bab55201728491befb67b7" dmcf-pid="y941ize4vs" dmcf-ptype="general">이날 김주하는 첫째 아들에 대해 “최근 대학에 합격했다. 10년 동안 야구를 하면서 좌절을 많이 겪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맨날 다치고 수술까지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뭔가를 이뤄낸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6d2b63f4cdf84df80fec374e227e29684f4bc51b923cd1b102579c61544d94" dmcf-pid="W28tnqd8lm" dmcf-ptype="general">이어 김주하는 “공부와 운동 중 뭐가 더 쉽냐고 물어봤더니 공부가 훨씬 쉽다고 하더라. 공부는 한 만큼 결과가 보이는데 운동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다치면 끝이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는 대학에 갔다는 것보다 아이가 자존감을 찾았다는 게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cf080645639f26a40131332b653b1e6acdc6e278b699590afb90cef06bcf1" dmcf-pid="YV6FLBJ6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002057778ctmz.png" data-org-width="650" dmcf-mid="8unbDPcn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002057778ctm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38b6f1c2b07a53ae9de366546f1ec602a484dcf6ee66ada45186b1add642ae" dmcf-pid="GfP3obiPSw" dmcf-ptype="general">아들의 변화에 오은영 박사 역시 공감했다. 오은영은 “어린 나이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건 나쁘지 않다. 결과와 상관없이 자기가 좋아하는 걸 해보는 건 의미 있는 일”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25e7f61a5d60a38ab1a93f62d9f550733cf11ebc0d828716921fda37ff07541" dmcf-pid="H4Q0gKnQWD" dmcf-ptype="general">특히 오은영은 김주하 아들의 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쩜 그렇게 잘생겼냐. 내가 스치듯 말했지만 야구를 못 하게 되면 모델을 시켜도 되겠다고 할 정도로 잘생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a99e663124a5c31eb9954c26fb2890c1f2bc971c7b8e726f04d6cc72910700" dmcf-pid="X8xpa9LxCE" dmcf-ptype="general">이에 김주하는 “생긴 건 별로다. 대신 키는 크다. 193cm인데 고3 이후로 성장이 거의 멈춘 것 같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어 “학비에 보탬이 되라고 고액 아르바이트도 할 수 있게 모델 학원을 등록해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05a51c60c3e4833730284355a586f9ce6b867259f32c0f9c4e726d1b425a4d8" dmcf-pid="Z6MUN2oMSk"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요청으로 공개된 아들의 사진을 본 오은영은 “주하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말했고, 제작진 역시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김주하는 쑥스러운 듯 “얼굴은 평범하다”고 웃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05510bcbdbf375f66ca3be06bbbace58f47d67c6f44bbf2b7972b9a5d971244" dmcf-pid="5PRujVgRlc" dmcf-ptype="general">또 김주하는 아들의 학업 변화도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는 7~8등급을 받던 아이였는데 어느 순간 전 과목이 1등급이 됐다”며 놀라움을 전했다. 이어 “내 덕이 있다. 내가 고2 때까지 수학을 계속 시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은영은 “임신했을 때도 ‘수학의 정석’을 풀었다고 하지 않았냐”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cbbbc5d5b064a0e65d39d0a8ac975629f072e0703b0db7baeaa0af50feb81c3" dmcf-pid="1Qe7AfaelA"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는 2004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두었으며, 2016년 이혼 후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확보해 홀로 자녀들을 키워왔다.</p> <p contents-hash="e71eb18abc8a4425485705fbaeb6956ea8a564061fdd70a2cd1bc1cfb9a54f87" dmcf-pid="txdzc4NdWj"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33096fcd5764fa6e3f74d72d7173b6815fbf117bb9ac357501231205d59bdf97" dmcf-pid="FMJqk8jJCN" dmcf-ptype="general">[사진] 유뷰트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 수 많은 여행객 사이로 시선강탈 존잘 매력(입국)[뉴스엔TV] 03-06 다음 트레저 요시·도영·하루토·박정우, 사르르 녹여주는 매력 4인방(출국)[뉴스엔TV]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