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감독 "영화판은 문화적인 강원랜드..도박이다"('빅마마') 작성일 03-0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SdlnIk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40874bbca8ce6f0d49922b7ee41918920d8eee0fec2fcdb14b14e775ec900f" dmcf-pid="9LvJSLCE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tvnews/20260305233526830ppxk.jpg" data-org-width="578" dmcf-mid="bVNBa9Lx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tvnews/20260305233526830pp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7bfc7c81ab47bd62867e25e42915a704ee0983e8c3122538b48cdeac660fd2" dmcf-pid="2LvJSLCES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항준 감독이 영화판을 정의했다. </p> <p contents-hash="12ad1ae1f7cdf0604a14f256252a3e8423779aa4e29563874a4a4384f2a0a939" dmcf-pid="VoTivohDye"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거장 장항준 감독! 그리고 왕가 사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60bf6f02eec04cbef801c126009498a8f78ba32533c2fd676e7e42a90c4265e" dmcf-pid="fgynTglwvR" dmcf-ptype="general">이날 장항준은 "400만 관객이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유튜브 촬영날 기준. 이에 이혜정은 "그럼 오늘까지 치면 감독님은 얼마를 버는 것이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p> <p contents-hash="2c6ab5f31eb960d9e29b5238f710cc61585da5fafd4c477311113871dd5e3e5c" dmcf-pid="4aWLyaSrCM"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제가 셈을 잘 못해서 얼마를 벌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면서도 "이 일을 시작한지 30년이 좀 더 됐다. 이렇게 잘 된 것은 처음이다. 한 작품을 준비하는 데 거의 4년 정도 걸린다. 굉장히 오래 있다가 나오는 거다. 4년 농사를 한 번에 짓는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66d31c07d970cfa53984f2ba40ec13cc14fd9bf55b34d1d81845949b1a4e33a" dmcf-pid="8NYoWNvmW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런데 그게 안 좋게 끝났다고 하면 그 다음에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이런 문화적인 강원랜드가 또 있나 싶다. 도박이다"라고 비유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e03c4ae3f94f6aa79ee5a6e1f04357ddb581d479a06f26cf17ca059a032c66e" dmcf-pid="6jGgYjTsWQ" dmcf-ptype="general">또한 장항준은 "기회도 많지 않고, 생각보다 돈을 그렇게 많이 벌 수 있는 직업도 아니다. 하지만 그냥 영화가 좋아서 하는 것"이라고 진심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f637677324983ed601a827b987f115a3751dfc2257273ecef6d8821834d0c31" dmcf-pid="PAHaGAyOlP"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QcXNHcWIl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를 줄게’ 배인혁, 형 하준 희생 알고 오열 03-05 다음 노력하는 자는 아름답다… 허찬미, 16년 서사담은 무대 완성 (미스트롯4)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