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아들, 193cm 훈훈 비주얼..母 닮은 외모 "모델 학원도 등록" 작성일 03-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vAM0PK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9a6e5fd39a2d48a539ea2fcc7f11256bfe5b3013809ed35c7451102f6a0bc7" dmcf-pid="8WykeUx2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231129360lgmj.jpg" data-org-width="540" dmcf-mid="2r6pyaSr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231129360lg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cc93c6dcecca54d41566d128792fe1d26a9a853ba0e43c9486b22225f8257f" dmcf-pid="6YWEduMVz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오은영 박사가 김주하 아들의 외모에 대해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2e666484580bf4f6c460e777c986495a53d870caff81676b0477bebc9d2c5fab" dmcf-pid="PGYDJ7RfuH"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드디어 만났다. 김주하가 오은영에게 고마워하는 이유 (최초 고백 · 아이들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김주하가 출연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f5df2e3216486dba8e8280dc581ed0363e25dea609e8b42b49c9ceee0d6c358" dmcf-pid="QHGwize4uG" dmcf-ptype="general">이날 김주하는 첫째 아들에 대해 "최근 대학에 합격했다. 10년 동안 야구하면서 좌절만 했다. 맨날 다치고 수술해서 자존감이 떨어져 있었는데 처음으로 뭔가 이뤄냈다"고 밝혔다. 이어 "공부와 운동 중 뭐가 더 쉽냐고 물어봤더니 공부가 훨씬 더 쉽다더라. 공부는 한 만큼 보이는데 운동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다치면 끝나니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7ac424cf33ca833b54582a351f74820d9e3d55a2ebaf01e1318c30702bc0c17" dmcf-pid="xXHrnqd83Y"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부상이 잦았던 김주하의 아들을 안타까워하며 "그래도 어린 나이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건 나쁘지 않다. 자기가 좋아하는 걸 결과 상관없이 해보는 건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01ab3ced4c7f80c88d5a7c999b89dab53a067d321db99a224e0d3a24bd3a0d" dmcf-pid="yFtCN2oM3W"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운동하면서 좌절이 너무 컸다. 애가 얼굴이 너무 어두웠다. 그런데 이번에 자기가 노력해서 대학에 가니까 얼굴이 좀 펴진 거 같다"며 "나는 대학에 갔다는 게 고마운 게 아니라 자존감이 생겼다는 게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5396a3fc4daaf6246f3ebb2cfcb3397fcd3d3db178d9a34b43bb24347b0505" dmcf-pid="W3FhjVgR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231129549icke.jpg" data-org-width="540" dmcf-mid="VLhaPt4q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231129549ic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8bed9c47b4e09f1c0aeea75a967f184c8a3815e303d7020c248d9b9ed9e3ca" dmcf-pid="Y03lAfaeFT" dmcf-ptype="general"> 오은영은 "공부도 열심히 해서 성적도 많이 오르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주하는 "미쳤다. 7~8등급 받던 애가 다 1등급 받아서 나도 놀랐다. 내 덕이다. 내가 수학은 고2까지 시켰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오은영은 "넌 임신했을 때도 수학의 정석 풀지 않았냐"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49c6aa664fbda8fdb6b2c4331a90553783e984c7eedebd1510a9c9ed2e104b0" dmcf-pid="Gp0Sc4NdFv" dmcf-ptype="general">또 오은영은 김주하 아들의 외모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생겼냐. 내가 스치듯 말했는데 나중에 야구 못 하게 되면 모델 시켜도 된다고 했을 정도로 잘생겼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7c38493dd0a3369a93a5a4e42a8866ca941b6592cceb075d3a26108dbb03db6a" dmcf-pid="HUpvk8jJpS"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주하는 "생긴 건 별로다. 키는 크다. 193cm인데 고3 이후로 성장이 끝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고액 알바를 시켜서 학비에 보탬이 되라고 모델 학원을 등록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b3743c1ec657f42d76c7ab2eeff467bd5675b0847c71f9fa8848904b673a364" dmcf-pid="XuUTE6Ai0l"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요청에 김주하는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고, 오은영은 "주하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제작진 역시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했고, 김주하는 쑥스러운 듯 "얼굴은 평범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하청 공사대금 미지급설에 "아무런 관계 없다" [전문] 03-05 다음 휠라(FILA)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한소희 등 ‘휠라 패밀리’ 함께한 화보 공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