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폭행 고백' 김주하, 아들도 피해자였다…"장롱 속에 숨어" [마데핫리뷰] 작성일 03-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tdE6Ai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cae0ae59821876964b17b8c2213a15287f94763fe587607f922ec89be029e" dmcf-pid="qCFJDPcn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아나운서 김주하/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230226909ybpp.png" data-org-width="640" dmcf-mid="xziaM0PK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230226909ybp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아나운서 김주하/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4a739941e72d969895ae09d6600e29835e3686b333cb755705da9887e4bb6f" dmcf-pid="Bh3iwQkLm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아나운서 김주하가 아들도 전남편에게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6bd34875eb5012090f9cfa70d0453cf4121cb26b0abcc6e7f80b5925ff50194" dmcf-pid="bl0nrxEoOt" dmcf-ptype="general">5일 오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김주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주하는 최근 '데이앤나잇'에서 전남편의 외도와 폭행 사실을 직접 고백한 바 있다. 오은영은 "아들이 어릴 때 아빠한테 겪었던 것들을 좀 회복한 것 같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0363f1b24bb0a83f27e00b49038097a523c0492089f66004b07aca318bb7c66" dmcf-pid="KSpLmMDgE1" dmcf-ptype="general">이에 김주하는 "예전보단 많이 좋아졌다. 나랑은 끝나도 아이들한텐 아빠 아니냐. 근데 아이가 '엄마한테 그랬으니 나빠' 이렇게 생각하지 않고, '나한테 이랬어'로 기억하더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2d5b4e760bebfcca1097d7537ad86f3536c03e08d2fd12a32d071d284ba1e41" dmcf-pid="9vUosRwas5"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더 큰 상처였던 거다. 아들은 어릴 때 그걸로 너무 많이 힘들어했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c2ebe95a5328aa18c686abf2f006b988943741ddd47085aa4c0ff4759ece9a4" dmcf-pid="2UQC5DHlsZ" dmcf-ptype="general">이어 김주하는 "남자애라 그런지 키가 그 사람보다 커진 이후부터 자신감이 생겼다. 그전에는 자기가 계속 맞을 거라는 생각에 두려워했다"며 "장롱에 들어가서 한 시간씩 안 나오기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5f40ffc2137979612c90459a553f348626043ecee50d36d01228aaac0228d92" dmcf-pid="Vuxh1wXSrX"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지난 2004년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13년 외도와 폭행을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2016년 재산분할이 최종 확정되면서 각자의 길로 갈라섰다.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두 자녀를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미니 13집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진입 [공식] 03-05 다음 홍성윤, 할머니 위해 열창‥장윤정 “소처럼 밀어붙이는 힘 좋아” 칭찬(미스트롯4)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