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윤, 할머니 위해 열창‥장윤정 “소처럼 밀어붙이는 힘 좋아” 칭찬(미스트롯4) 작성일 03-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z2pIFY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521c0766495ca88b31adc16e28665352c095781efadf7a24cf42cd14ef22e3" dmcf-pid="xxqVUC3G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230243364cnhh.jpg" data-org-width="650" dmcf-mid="8ZyZlnIk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230243364cn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188ea531d3e2d42019f2451651d8362cec09a6a891920bb861241874238327" dmcf-pid="y3vHCJsA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230243551equb.jpg" data-org-width="650" dmcf-mid="6CmlE6Ai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230243551eq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e6599a7855736aa7818bca422afcdf1e9c4c734d1e66315d2078541b778a8" dmcf-pid="W0TXhiOc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230243736lmsz.jpg" data-org-width="650" dmcf-mid="PypBtrZv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230243736lm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YpyZlnIk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82b653f44c2ec88e35cd2fd73bf498538e59fe0641e87002af5ef9d4dc5af803" dmcf-pid="GUW5SLCEyo" dmcf-ptype="general">홍성윤이 ‘미스트롯4’ 결승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p> <p contents-hash="b1eb7ab4bd29cf41470e4eadc30d0bd6c17a3661501bd772b38436a3c56f5787" dmcf-pid="HuY1vohDWL" dmcf-ptype="general">3월 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결승전 인생곡 미션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908f02a50a3c002f3a8b7b6c68828b31462a8b4b5337f6c055df201236b547f3" dmcf-pid="X7GtTglwvn" dmcf-ptype="general">선배 최재명의 추천으로 ‘미스트롯4’에 도전한 가야금 병창 전공 홍성윤은 “이 모든 게 꿈같고 행복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게 너무 꿈결같고 행복하다. 그 모든 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결승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9c1a9f8b87b2f95e452118ffef72d119071744dd23b0d08a574c317ee97437d" dmcf-pid="ZzHFyaSrCi" dmcf-ptype="general">홍성윤은 “제 인생에서 가장 깊은 인연이라고 생각하는 할머니를 위해 노래하겠다. 거의 할머니 집에서 살다시피 했다”라며 이선희의 ‘인연’을 열창했다. </p> <p contents-hash="5754c7c21545052e838b04d07d4d27dde93d0245a5c664354ec7bd86d9e04fb1" dmcf-pid="5qX3WNvmyJ" dmcf-ptype="general">무대를 본 박선주는 “칭찬을 안 할 수가 없다. 오늘도 뚝심이 있었다. 트로트라는 장르를 너무 국한되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 꺾고, 밀어야 하고 당겨야 하고. 트로트 장르 선배님들을 보면 진심을 다해서 본인의 목소리와 톤으로 본인의 이야기를 한다”라며 “아직은 성윤 씨가 경험도 많지 않고 이 여정을 왔다는 자체가 너무 기특하다. 정말 홍성윤이라는 이름이 앞으로 빛나게 될지 기대가 된다. 사람의 마음을, 순간을 훔치는 굉장히 보컬리스트라는 걸 잊지 말라”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3b91a667ad248a091186f1ce0f0656fba5279037eb33c2de42022176ccf5cfd7" dmcf-pid="1BZ0YjTsvd"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성윤 씨 목소리가 이선희 님 목소리 같다고 했더니 그냥 이선희 님 노래를 해버렸다. 난 저런 게 너무 좋다. 소처럼 밀어붙이는 힘. 그냥 들이받는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d1744e1eebf399d41506dca1e48eee0c241090bed25138c9ee841f9197c6d99" dmcf-pid="txqVUC3GWe"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지난 경연 때까지 안 한 걸 들고 왔다. 비성을 쓸 줄 알더라. 트로트를 하면서 국악과 다른 꺾기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을 거다. 그걸 비성으로 뒤집는 소리를 장착해서 왔다. 이게 발전하는 거다”라며 “원래 했던 것들이 마이크 앞에서 노래한 적이 별로 없을 거다. 모니터하는 방법도 모르고, 마이크 볼륨 조절도 미숙했을텐데 인기 있는 가수가 되면 모니터 할 날들이 너무 많아진다. 모니터하다 보면 너무나 발전해 있을 거다. 그 모습을 기대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0d0111084fbb4d334087797f6fbed37530ce95c1069fa8cb0eec8dfdd86de54" dmcf-pid="FMBfuh0HyR" dmcf-ptype="general">홍성윤은 1600점 만점 마스터 점수 중 최고점 100점, 최저점 90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3Rb47lpXS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0eK8zSUZ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남편 폭행 고백' 김주하, 아들도 피해자였다…"장롱 속에 숨어" [마데핫리뷰] 03-05 다음 '재산 100억설' 김숙, 제주 폐가 갱생하나…1년째 수리 중인 '공유 별장' 정체는 ('비보티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